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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FOX] 페미니즘 때문에 미국이 몰락하고 있다!
[FOX] 페미니즘 때문에 미국이 몰락하고 있다!



해 들어 이 나라가 맞이해야 할 가장 큰 이슈는 GDP상승도, 시리아 전쟁도, 불법 이민도 아닌 가족 문제이다.

이 나라의 사람들은 오랫동안 열심히 일을 한다면 잘 살 수 있을 것이고, 노력하는 자식대가 되면 더 나아질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것은 소수에게만 적용된다. 그 꿈은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꿈이 죽어가는 이유는 미국의 가족이 몰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문제는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이다. 그리고 그 문제는 순전히 경제적이다. 여러 연구가 남성이 여성보다 돈을 적게 벌 경우, 여성이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뱉어내고 있다. 이는 가족의 탄생을 막으며, 가족이 형성되지 않으면 마약, 범죄가 많아지며 다음 세대의 가족은 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과학적 진실이다. 별로 보수적이지 않은 브루킹스 연구소도 남성 인구의 연봉이 줄어드는 것이 결혼율 감소에 1/4정도 관계된 것으로 여겨진다고 발표했다.

2년 후 MIT에서는 공장이 문을 닫으면 결혼율이 낮아지고 한 부모 가정이 늘어나며 더 많은 자녀들이 마약이나 감옥행으로 몰락해버리는 현상이 관측된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오랫동안 이루어진 다른 많은 연구들도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상적인 세계라면 제조업이 몰락하며 미국 중부가 죽어가도 괜찮겠지만 현실에서는 아니다.

우리는 계속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사실을 말해 왔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결국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실에 저항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은 자들에겐 우리나라가 왜 몰락하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것이 너무 했던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여성들조차 자기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출산율 문제를 여성 탓으로 돌린다느니 문제의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한다. 그것은 여자가 돈 잘버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페미니스트들에겐 숨겨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은 즉각 사회적으로 매장시켜야 한다고 찍어버리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페미니스트들이 이용하는 PC(정치적 올바름)주의는 자유로운 비판과 의견 개진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연구부터 코미디 등의 문화활동조차 점차 퇴조해 가고 있다.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다. 이는 창조성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것이 우리가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이 욕먹을 때에 전혀 상관 없는 사람처럼 가만히 서 있는 이유이다. 우리는 PC주의자들이 가하는 테러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데올로기를 만들어내는 PC운동의 주도자들에게 욕 먹길 아무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줄에서 빠져나와 저항할 마음을 잃었기 때문이다.

열받은 꼬마들이 갑자기 나라의 운전대를 잡은 셈이다. 이 자들은 혁명을 원하는 게 아니라 현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한다. 자신들이 잘나가는 현 상태를 말이다. 이 자들은 권력에 취해 있고 새로이 해칠 사람을 찾아 떠돌고 있다.

언젠가 후세의 사람들은 이 시대를 수치와 공포의 시대로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시대가 지나갈 때까지, 우리는 공포가 공포의 규칙에 따를 때만 작동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그 규칙에 저항하기로 마음먹었다. 만약 우리가 매일 새로운 사실에 대해 대중에게 알린다면 어떻게 될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들은 모두를 처벌할 수는 없다. 우리가 다수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사실을 말하자. 우리는 맨하탄 인스티튜트에서 일하는 헤더 맥도날드를 인터뷰하며 오늘을 시작하겠다. 그녀는 "The diversity delusion의 작가로, 어떻게 인종과 젠더의 정치학이 우리 나라를 망치고 있는지 쓴 용감한 사람이다.

[인터뷰 시작] /

터커 : 사회과학자로서 당신은 이것이 논란이 있는 게 아니라 명확한 사실임을 밝혀주길 바란다. 남성 고용률과 임금이 저하되면 혼인율이 떨어진다는 것이 사실인가?

헤더 : 그렇다. 우리 시대에 점점 더 많은 아이들이 아버지 없이 큰다는 것보다 큰 재앙은 없다. 엘리트들은 그것을 이해한다. 엘리트들 사이에선 결혼이 남아있다. 그러나 그들은 아버지들이 어머니만큼이나 가족에서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숨긴다. 그들의 혀는 묶여있다. 이 사실은 완전히 은폐되고 있다. 그것은 "강한 여성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을 거역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엔 경제적 부분이 있다.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는 윌리엄 줄리어스 윌슨이 흑인 사회에서 결혼율의 감소가 미국 중서부에서 일어나는 이유가 남성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 주장했다. 하지만 문화적 면도 봐야 한다. 결혼이라는 문화 자체가 미국의 흑인 사회에서 몰락하고 있다.

이것은 일정 부분 페미니스트들의 남성에 대한 공격에서 기인한다. 페미니스트들은 끊임없이 남성을 세계의 악으로 규정하고 공격한다. 남성들은 그에 대해 여성에 대한 구애경쟁에 참여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으로 대응하며, 이는 국가에 큰 문제이다.


터커 : 또 미국의 남성 자살율이 높아지기도 했다. 줄리어스 윌슨이 오래 전 연구한 것이 미국 중서부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서로 다른 두 집단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땐 사람들이 경계해야 한다. 한쪽 세계에서 부자들은 대부분 결혼했고, 다른 쪽에서도 대부분의 기혼자들은 부유하다. 나라가 왜 이렇게 괜찮은 걸 냅두고 말을 못하는 건가?

헤더 : 우리는 남성에게 명예를 돌려줘야 한다. 남성은 유독하지 않다. 남성성은 유해하지 않다. 남성적 가치 중엔 우리가 존경해야 할 것이 많다. 용기 명예 영웅성 같은 것들처럼 말이다. 이것들이 욕먹어선 안된다. 남성들에겐 남성들의 미덕이 있다. 여성들에게도 남성을 보완해 줄 미덕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터커 : 일부 멍청이들이 남성이 몰락한다 여성 만세 외치는데, 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회에서 남성이 몰락하는 게 여자들에게 대체 뭐가 유익하다는 건지 모르겠다.

헤더 : 그것은 일부 분노한 여성들이 가진 제로섬 멘탈 때문이다. 그 여자들은 과거에 일어났던, 지금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 성차별주의를 현재로 끌어와 남성들에 대한 증오심을 키운다. 일부러 화낼 이유를 찾아내는 셈이다. 교육을 잘 받은 여성들이 많으며, 여성을 고용하려 하는 기관들도 요즘 많다. 그런데도 여성들 중 일부는 1950년대의 성차별주의를 끌어와 피해자인 척 하며 지껄인다. 나는 피해자가 아니다. 나는 요즘들어 여성이 성차별을 받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여성이 성공하려면 남성성을 공격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터커 : 헤더, 인터뷰 고맙다.

헤더 : 고맙다.

https://www.youtube.com/watch?v=mgvpxE_WKxw

(펌=딜런25 님/mlbpark)

미국 폭스뉴스를 접하고 있는데, 마치 울나라 이야기를 듣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이쪽 사정과 너무나 흡사해서 소름이 돋을 정도.

특히 페미니즘이 득세할 수록 결혼율이 감소하고, 그것은 결국 가정의 해체,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국가의 소멸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는 부분.

그외 공감 갔던 대목들을 몇 군데 더 소개하자면 ;

- "그것은 일부 분노한 여성들이 가진 제로섬 멘탈 때문이다. 그 여자들은 과거에 일어났던, 지금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 성차별주의를 현재로 끌어와 남성들에 대한 증오심을 키운다. 일부러 화낼 이유를 찾아내는 셈이다."

- "페미니스트들이 이용하는 PC(정치적 올바름)주의는 자유로운 비판과 의견 개진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연구부터 코미디 등의 문화활동조차 점차 퇴조해 가고 있다.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다. 이는 창조성의 종말을 의미한다..."


이미 우리도 비슷한 현상들을 숱하게 목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홍대 몰카범죄를 여성이 일으켰음에도 외려 대규모 시위로 애꿎은 남성들을 규탄하고,

아동성범죄를 저지른 호주국자가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갱스터힙합 한다며 설쳐대고
맞는 말을 해도 여성 듣기에 불편하면 구의원이라도 '여성 비하'로 단죄되고, 기타 등등...

아마 진성 페미들은 페미니즘의 해악이 모두의 공멸로 귀결될 것임을 뻔히 알아도
남성들을 적대.배제하고 무력화시키려는 움직임들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겁니다.

그 점에서 페미니즘은 인간성을 갉아먹는 좀비나 다를 바 없고
어쩌면 흑사병처럼 인류의 종말을 앞당기는 신종바이러스로 간주해야 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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