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년말(12.29) 어머니를 모시고
평촌 백운호숫가에 있는 퓨전한정식집으로 갔다.
꽤 단가가 높은 코스요스였는데, 음식은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다.

해가 바뀐지 벌써 20여일이 지났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신경을 못 쓰다가
이제사 짬을 내어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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