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포 해수욕장을 거닐며....(사진15장/앨범덧글0개)2007-08-05 12:08
모래가 곱다. 바닷물도 깨끗하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 만큼이나. 신발을 벗고 백사장을 거닐었다. 발목에서 파도가 바수어진다. 반바지에도 물이 튄다. 길지 않은 모랫길을 마냥 걸었다. 2007 여름 바다의 낭만은 이게 다였다.
모래가 곱다. 바닷물도 깨끗하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 만큼이나. 신발을 벗고 백사장을 거닐었다. 발목에서 파도가 바수어진다. 반바지에도 물이 튄다. 길지 않은 모랫길을 마냥 걸었다. 2007 여름 바다의 낭만은 이게 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