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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번역 : 리러브의 링고님 제공>
< 캐스터 > 아.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라 감독. 아, 시츠에게 직접 감독이 항의! 아, 다소 강한 자세로 말을 건네고 있습니다. 양 팀 뒤섞여 나옵니다. 이야. 나카하타씨. 감독이 선수 개인에게 다가가는 것은 보기 드문데요. < 나카하타 > 이야. 이건 역시, 선수를 지키겠다는 기분이 전면에 나온 게 아닐까요. 지금 말이죠. < 캐스터 > 음... 하라 감독 눈에는 지금 플레이가 어떻게 비춰졌던 걸까요. 아, 그리고. (하라 감독이) 오카다 감독에게도 그 표정을 짓습니다. 투지를 드러내는 하라 감독! 가케후씨. 이 하라 감독의 분노는 어디에서 나온 걸까요? < 가케후 > 음. 질 수 없다는, 이 일전을 건 기분이라고 생각되네요. < 캐스터 > 내려갑니다. < 가케후 > 절대로 질 수 없다는, 그런 경기네요. < 나카하타 > 이야. (보기에) 좋잖아요? < 가케후 > 네. 이 3연전의 첫 경기, 두 경기. 쭉 교진군 답지 않은 부분도 있었거든요. 저도 좋아보이네요. 당연하다고 생각돼요. 이게 프로의 야구에요. < 캐스터 > 승부를 걸었다는, 그런 기분이 항의에 나타나고 있는 하라 감독입니다. < 리플레이 영상 > < 가케후 > 아, 지금 것은 발을 밟았나요? < 캐스터 > 어떻게 된 걸까요? 배트가 부러진 채 빚맞은 3루 땅볼. 이 다음입니다. 아아, 베이스 커버의 발 위였으니까요. 나카하타씨. 고의로 밟았다고 생각한 거군요. < 나카하타 > 그렇게 보이죠. < 가케후 > 어느 정도 베이스가 비어있었으니까요. 그런데도 그 발을 밟으며 지나갔으니까 말이죠. < 캐스터 > 아, 아직 다소 그 밟힌 발이 신경쓰이는 이승엽. < 나카하타 > 아, 이건 정말요. 좀 더 (하라 감독이) 화를 내도 좋아요. 좀 더 화를 내도 좋아요. < 가케후 > 네. < 캐스터 > 아. 이승엽. 옆으로 나와 있습니다. < 나카하타 > 이걸(VTR) 보니 납득이 가네요. 하라 감독의 분노가요. < 가케후 > 네. < 캐스터 > 아, 아직 다소 그 밟힌 발이 신경쓰이는 이승엽. 조금 (하라감독에게) 붙잡혔다 해도, 당연한 조금 전 시츠의 주루였다는. < 나카하타 > 네. < 가케후 > 네. < 캐스터 > 접촉 플레이가 있었습니다. 접촉. (시츠가) 그런 플레이를 하지 않았어도 될 상황에서 나온 접촉 플레이에, 하라 감독의 분노. 불이 붙었습니다. ---------------------------------------------------------------------------------------- *** (자료제공:싱아흉아 님/ml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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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by TNS at 08/19 예전 글이군요... 공모.. by 흠... at 08/19 ㅎ by 엄마 at 08/17 이글을 복사해서 단 3군.. by ddd at 08/13 이대통령에게 너무나 안.. by 안영목 at 08/09 진짜 막장이네, 어떻게.. by 에구 at 08/08 ㅁ맛잇어 보이네요 위치.. by 영숙 at 08/06 와 정말 예쁘네요. 블로.. by 아톰 at 08/03 .. by 프리 at 07/24 씨발 엘프새끼들아 니네.. by 프리 at 07/24 가 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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