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82년생 김지영'이 불편한 김나정 아나운서
- 그리고 그런 김나정이 불편한 여성들 /


네이버에 달린 댓글들 /


김나정 인스타에 달린 댓글들 /


mimi_chu__ / 와~~~~남자한테 받기만, 얻어먹기만 하셔서 여자로 사는 게 행복만땅이시구나~~~강아지처럼 꼬리 흔들면서 남자 비유 맞추고 사는 게 행복하시다면 계~~속 그렇게 사시구요. 본인 생각 말하고 싶은 거까진 뭐 알아서 하시는데요. 페미니스트가 여자 권력을 모르는 사람 같다느니 자기 생각으로만 페미니즘에 대해 끄적이시는 건 좀; 생각이 많이 짧으신 듯 해요. 그것도 공인이ㅠ 여자는 남자한테 사랑받는 게 숙명인가요? 남자를 위해 태어났나요?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긴..저런 생각을 가지고 사니 이란 글이 나올 수 밖에 없긴 하겠다.

dyodyoing12 / 완벽한 김치녀 마인드

idkwotsgoinonmalife / 개도 아니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예쁨받아야 하나? 동문망신 지리네

ritaritaxoxo / 책을 읽고 글을 써라. 영화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애를 키워 본 적도 결혼한 적도 없으면서 여자의 인생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굉장히 어리숙하고 철 없어 보이고 한심해 보인다. 젊은 나이와 외모에 기대어 값싼 환심을 사며 인생을 편리하게 산다고 자부하는 니가(상대방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조차 모른 채), 이대 동문이라며 이런 글을 싸지르는 니가, 나는 굉장히 부끄럽다.

yw____26 / "노예가 노예로서의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신의 다리를 묶고 있는 쇠사슬을 서로 자랑하기 시작한다. 어느 쪽의 쇠사슬이 빛나는가, 더 무거운가를.. 그리고 쇠사슬에 묶여있지 않은 자유인을 비웃기까지 한다. " -리로이 존스 1968년 뉴욕 할렘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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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s.ej / 텅텅. 앗 이건 제 배 뚜들기는소리임다. 텅텅. 오해마세요. 텅텅.

2018.yy / 이 정도면 반려동물도 아니고 애완동물 그 자체.

zozozo531 / 공감능력이 진짜 떨어지시는 편인 것 같아요 우와 ㅋㅋㅋㅋㅋㅋ

nyanya_meongmeong / 개인적인 생각이란 핑계로 다른 여성들이 받는 차별을 지우지 말아주세요

o.o._.jj / 예쁘고 애교를 떨어서 얻어진 그 권력은 누가 부여해주는 걸까요? 평가 받는 사람과 평가하는 사람 중 누가 더 우위에 있을까요?

gogo_foward / 저는 부당하고 불만이고 화가 나지만 맞서 싸움으로써 조금 더 세상이 나아짐을 느끼고 후배들은 덜 차별받을 것을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기쁘고 행복하네요. 그냥 개인적인 내 생각!🎀

k.mxu / 근본 그자체..

soobiniq / 예쁜 건 권력이 아니라 판매력. 구매자는 한국 남자 ㅎㅎ

soobiniq / 애완동물이세요?

ponggenie / 네 다음 맥심아나운서~

im_puredi / 와우~~~ 텅텅 너무 멍청해요

apfhd2727 / 곧 일베여신 되겠네 ㅋㅋㅋㅋㅋㅋ 미리 축하해요❤️👍🏻🌸😍

jooice_s / 혼자 쓰던가 학교 이름 걸고 동문이 쓴 책에 이러는 거 안 쪽팔리나ㅠㅋㅋ 심지어 책도 안읽었다니ㅋㅋㅋㅋㅋ 책 사진은 왜 걸어놓음?

rhrl_0419 / 사랑받고 싶으세요? 제가 보기엔 언니 자존감이 조금 없어 보이세요ㅠㅜ.. 나쁜 뜻은 아니구 상담 한 번 받아보는거 어떠세요...? 사람이 살면사 다른 사람의 예쁨이나 사랑을 이렇게 갈구하는게ㅠㅜ 정상으론 안보여요....

magiccatlee / 페미니즘에 대해 잘 모르면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의견을 표현하지 말아주세요. 모른다는 말은 당신의 방패가 아닙니다.

god_channy_ / 야 이거봐 나 너무 화나.. 이런 주장을 공개적으로 sns에 하려면 혼자 하지 대체왜 이대생 머리채잡음?? 의도 맥심투표인거 투명해서 더빡쳐,, 일베애들한테 표받으면 ^남자한테 사랑받아서^ 기뻐하실듯 ㅠ 아니 치마를 입을 수 있는것에 감사하려면 일단 바지를 입을 수 있게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내 친구들만해도 학교에서 여자바지불가였다는 애들이 몇명인데;;

yoon2verse / 가만히 있는 동문벗들 머리채 잡지 마세요. 개인적인 감상평에 학교 언급하면서 자신의 수준을 남들과 비교 하시는데,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당신이 어떤 삶을 살든 어떤 가치관을 지녔든 제가 지적할 권리는 없지만 적어도 양심은 챙기시길.

sea.elah / 이래서 대한민국에 '82년생 김지영'들이 아직 넘쳐나는 거고, 당연하고 지극히 현실적인 영화 내용을 "페미니즘 영화"라고 불러야 하는 현실인 거죠. 이대까지 나오셨다면서 도대체 뭘 듣고 배우신 걸까.

flyingjidew / 아니 근데 글에서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용... 해외여행 가면 짐을 들어주고, 맛있는 밥을 사주고, 선물도 많이 사주고, 예쁜 데도 데려가 주고,.. 이게 여자여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인가요? 그냥 자기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 아닌가요? 꼭 저걸 남자나 다른사람이 해줘야 하는 건가요? 저는 극단적인 양쪽들 중 아무 쪽에도 서 있지 않지만, 이 부분은 이해가 잘 안가네요;

dearkeace / 같은 학교 동문인 게 부끄럽습니다. 후배님

bbm.choi / 당신의 삶의 방식은 존중하지만 남자들이 집을 해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열심히 살아가는 이 시대 여자들을 폄하하고, 여성 권리를 세우려는 페미니스트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쓰면서 '좋아요' 어그로를 끄는 모습은 한 여자로써 도저히 예뻐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vitaportio / 페미니즘이 뭔지 모르면 알아보는 게 언론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닌가요....아..뭐...요즘 언론인들 보면...ㅎㅎㅎㅎㅎㅎㅎ

hehejjs_dis / 남자들이 만들어준 권력이 여성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좀... ㅋㅋㅋ

zioethq82 / 대해'주고' 들어'주고' 열어'주고' 사'주고' 데려가'주고'... 벗은 어디 가서 이대생이라는 말 하지 마세요😭

high__luka / 저도 성평등은 그 차이를 인정하는데부터 시작한다고생각합니다😁 통찰력있고 아름다운 성품을 가지신 김나정아나운서 응원해요!😄😄

hyeon___427 / 멍청함에서 비롯되는 천박함

you_boonkyun / 나도 책읽고 좀 우울하고 이해 안가는면도 있지만 애도 안낳고 사회생활하면거 아는척 진짜 불편하네요 다들 당신같지않아요 네이버에 이름 확인하면 맥심 사진이 이미지에 대거 나오네요 엉덩이 내놓고 돈벌면서 아는척 그만좀 하세요 성으로 돈벌고 남자들한테 떳떳한대접 받길 바라는건지 그러면서 난 남자들이랑 똑같이 경쟁하고있어 라고하지마세요 진짜 진짜 불편하네요

alswn0707 / 저기..그.. 이대에서 친구 없으셨죠?ㅠ

envysuho / 같은 여자로서 부끄럽습니다

yooha.00 / ㅋㅋㅋㅋㅋㅋ엥 나만 남자들 이해 안가냐??? 여자 대신 짐 들어주고, 문 열어주고, 밥 사주고, 선물 사주고 여자가 대접받는 거 언제는 김치녀, 된장녀라고 욕하지 않았음?? 이제와서 이런 글에 개념녀라고?ㅋㅋㅋ

trangpleen / 그 동안 남자들이나 주변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오며 사신 느낌이 듭니다. 페미니즘에 대해 몰라도 감히 자기 생각을 적어도 되죠. 다만 충분한 이해와 정보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직원들이 잘 대해주고 짐 들어주고 선물 사주고 예쁜 데 데려가 주고 대접받는 건 남자들이 생각하는 기준에 나정님이 부합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이걸 나정님이 남자에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걸 생각해 보셨는지 묻고 싶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있죠. 대접받는 것에 익숙한 건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대접받는 축에 속한다고 해서 대접받지 못한 여성들과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차별받는 여성들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걸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계속 있는 겁니다. 소설이나 영화가 김지영을 온통 피해자처럼 그리는 건 소설과 영화이기 때문이죠. 남자나 여자나 다스리는 대상이 아닙니다. 서로 더 많이 알아야 하고 양보도 하고 대접을 해야죠.

profit._.nine / 머리는 장식이군요

xxoyam / 남자, 여자의 정당한 평등과 이상한 평등은 뭔가요? 남자에게 예쁨 받는 것이 여자의 권력인가요?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더 내야 하고, 남자가 집 해 와야 한다고 당연히 생각하는 것과 남자들이 평상시에 짐 들어주고 밥도 많이 사주고, 선물도 많이 사줘서 좋다고 생각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정말 궁금해서 댓글 남겨요.

mmm_862 / 에효ㅉㅉ 님이 말하는 여자여서 좋은 점들은 다 남자로부터 나오네요. 나중에 부디 창피할 날이 오길 바랍니다.

kimiiiiijin / 결론은 난 예뻐서 남자들이 짐 들어주고 밥 사주고 그랭 너네도 애교 좀 피워 잉잉~~

xin__rin / 지금말하는 '남성'에게 이쁨받고 대우받는게 여성의 특권이자 권력이라면 그 특권은 '남성'에게 부여받는것이고 그럼 특권을 부여하는사람과 받는사람 중 누가 더 높은 위치에 있을까요?

life_2s_what / 우리나라 여성들의 자기인권의식 현주소..

tomgeni / 페미 하는 애들은 이런 대접을 못 받아봐서 그런가봐여.. 한편으론 안 쓰럽네요

parfa_ite / 결국 남자들한테 짐도 다 들어주고 문도 열어주고 밥도 사주고 선물도 사주고 예쁜데도 데려가주고 예쁜 옷도 사주고 집까지 사오라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uina2752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간다는게 이런거구나...

ritaritaxoxo / 어쩜 그렇게 골빈 소리만 써놨을까. 맞춤법도 틀려가면서. 같은 대학 동문이라는 게 정말 부끄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www.instagram.com/p/B4K2Ck6gxa4/


김나정 아나의 영화 감상평이 화제다.

영화로 그려진 '82년생 김지영'이 "같은 여자로서 불편하다"고 말한 것 때문인데
그걸 배신이라고 느낀 페미녀들과 그를 실드치려는 남자들의 글이 뒤엉키면서
김나정 인스타는 물론 인터넷 곳곳에서 오늘 하루종일 접전이 펼쳐졌다.

김나정의 글에 대해 내 생각을 밝히자면, 뭔가 애매하다.
칭찬하자니 된장녀 마인드가 거슬리고,
비판하자니 남녀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슬기가 돋보여서다.

우선, 거슬리는 점 하나.

"직장생활 할 때도 남자직원들이 잘 대해주고.
해외여행 가서도 짐도 다 들어주고 문도 열어주고
맛있는 밥도 많이 사주고 선물도 많이 사주고
예쁜 데도 데려가주고 예쁜 옷도 더 많이 입을 수 있고.
여자로 살면서 충분히 대접받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것들도 너무 많은데,
부정적인 것들에만 주목해 그려 놓은 영화 같다는 생각.
여성을 온통 피해자처럼 그려놓은 것 같아 같은 여자로서 불편했다..."


여자의 삶이 피해자틱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멋지고 좋은 면도 많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쓴 글로 이해(하려)한다.

그러나 여기에 서술된 '행복한 여자의 삶'이란 게
죄다 남자에게 대접받는 것들 뿐이어서 나도 모르게 눈살이 찌푸려진다.

여자의 행복이 남자에게 대접받을 때만 느껴지는 것인지는 들째치고
여자를 너무 남성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존재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

페미에 부정적인 내가 보기에도 이러하거늘
여자들 눈에 감나정의 글이 어떻게 비쳤을지 추론하기 어렵지 않다.

나도 남자인지라 예쁘고 섹시한 여자가 좋긴 하지만
그러나 그걸 무기로 남자에게 대접받으려는 모양새는 과히 좋게 보이지 않는다.

반대로, 칭찬할 점 하나.

"바보같은 여자들의 특징은
마음 속으로는 대게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더 많이 내야 하고,
결혼할 때 집은 남자가 해 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남자가 스스로를 나쁜 남편, 또는 고마워할 줄 모르는 남자.라고
남자들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낄 수 있게 만들면
본인이 관계에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남자에게 의존하고 기대면서도 남자에게 칭찬 대신 비난을 퍼붓는
여자들의 이중성과 모순을 신랄하게 지적한 글이다.

동시에 남자에 대한 이유없는 적개심으로 물든 작금의 페미니즘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지점을 정확히 꼬집고 있는 글이기도 하다.

이걸 보면서 어찌 미소 짓지 않을 수 있을까.
한국의 페미녀들이 이런 생각의 1/10이라도 한다면, 이런 대립과 갈등은 없었을 게다.

세상의 절반이 여자라면, 동시에 세상의 절반은 남자다.
어느 한 쪽을 부정하고 박살내서야 무슨 운동인들 성공할 수 있겠는가.

'82년생 김지영'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페미니즘이 우울하고 파괴적이어서
같은 여자임에도 불편했다는 김나정의 지적은 충분히 새겨들을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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