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Tip] 여성과 관계를 갖기 전에 잠깐~!!!

음.. 우선 제가 이야기 나눈 변호사 분은 성폭행, 성희롱 전문변호사구요, 요즘 정말 고소하는 여성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최근의 분위기와 판례들까지 종합해서 조언을 주셨는데,

첫 번째로는, '녹음기를 켜고 의사를 확실히 물어 본 후 거사를 치른다.'

녹음기를 켜고 "지금부터 시작할께", "해도 괜찮아?" 등 확실하게 물어봐야 한다고 합니다. 여성 쪽에서 "응, 오케이" 등 뚜렷하게 대답을 하는 걸 듣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여성이 고개를 끄덕여서 맘 놓고 했는데 '고개를 끄덕인 적 없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했다'라고 신고를 해서 얄짤 없이 처벌 받았던 사례가 있다고 하네요.

두 번째, 화기애애한 카톡, 입구에서 팔짱 끼고 스킨쉽 하며 들어가는 모텔 CCTV, 여자가 계산한 것 등등 이런 건 증거로 아무 짝에 쓸모 없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게 섹스를 했던 바로 그 현장에서의 상황이기 때문에 그 순간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걸 영상으로 찍어도 문제가 되기에 지금으로서써 현실적인 방법은 오직 녹음밖에 없다고 하네요.

세 번째, '원나잇이 아닌 썸을 타는 관계, 연인 사이에서도 얼마든지 고소가 가능하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아무리 카톡 분위기가 좋아도 그건 지난 과거일 뿐 그 순간의 상황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증거로 채택이 안 된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썸 타다가 남자랑 잘 안 된 여성, 남친한테 빡친 여친 등도 '저 강간 당했어요, 제 의지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했어요' 라고 고소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거진 99프로 여성의 승리로 판결은 끝난다고 합니다. 이유는 '섹스가 시작된 그 시점의 증거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놀라우시겠지만, 부부도 이런 식으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근데 다행히 아직까지 부인이 남편을 강간으로 고소하는 경우는 크게 많지 않다고 하네요.

네번째 '억울해 미치고 팔짝 뛸 것 같아도 그냥 죄를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해라'

지금 현재 분위기는 무조건 '여성 증언 우선 원칙'이라고 합니다. 녹음 증거가 없으면 거진 99프로라고 하네요.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성인지 감수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인지 감수성은 말 그대로 남자와 여자가 성에 대해서 인지하는 감수성이 다르기 때문에 남자는 합의라고 해도 여자가 느끼기에 원치 않았던 성관계였다면 '이는 강간이다'라고 결론을 짓는 건데요, 과거 강간을 당했어도 증거가 없으면 가해자 처벌이 어려웠던 걸 뒤집어서 합의 하에 했어도 '합의 하에 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결국 여성의 증언만이 최고의 증거가 되어 강간범으로 입건이 된다고 하네요.

이때, 억울하다고 아니라고 계속 우기면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괘씸죄가 추가되어 실제로 징역을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보통 평균 징역 2년 정도라고 하네요.

차라리 억울해도 맞다 내 잘못이다 미안하다 라고 사과를 하면 집행유예로 풀리는데 이럴 경우 또 합의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고 합니다.(대략 2000만원 정도)

마지막으로 변호사 님의 조언 중 하나는 차라리 원나잇 하지 말고 돈 주고 해라, 근데 그 돈 주고 하는 것도 이제는 힘드니 그냥 외국 나가 놀던가 손으로 해라, 요새 고소 진짜 많이 들어온다, 근데 꼭 이쁜 애들만 하는게 아니라 진짜 전혀 이쁘지 않은 애들도 엄청 고소한다 라고 말씀을 해 주시더군요.

이제 각자도생입니다, 사전에 알아서 대비합시다.
/ (펌=미쓰사이공 님/mlbpark)


여성과 성관계를 갖기 전에
'화간'임을 입증하는 명확한 물증을 확보해야 하는 이 나라 현실이 넘 웃프네요.

성관계 하나에 이처럼 목숨을 걸고 임해야 하는 살벌한 상황에서
출산율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면 그야말로 양심불량 코미디겠지요.

논리나 상식 불문하고, '성인지감수성'이란 희한한 명목 아래
여자들의 목소리만으로 남자들의 유무죄가 결정되는 세상...

'예비 강간범' 딱지 달고 사는 딱한 남자들을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 납니다.
그 눈물이 오로지 남성들만의 것일까요? 그로 인해 피해 보는 여성들은 없을까요?

'곰탕집 성추행' 건을 봐도 남자만 피해 보는 게 아니더군요,
억울하게 당한 피해 남성의 부인은 2심 판결 이후에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폐얼언 왈, 여성단체와 페미들이 적대하는 건 남성만이 아닙니다.
그들이 노리는 최종 타겟은 바로 가정의 해체와 사회의 붕괴입니다.

[한 줄 결론] 페미니즘은 좀비보다 더 무서운 세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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