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겁탈씬...남배우와 여배우의 '라쇼몽'
[여배우 인터뷰] "김보성 아냐...男배우B, 속옷 찢고 마구 만졌다"
스포츠조선, 2015-07-13

                              ▲ 캡쳐=<스포츠조선> 기사 화면

-우선 연기 중 애드리브가 아니었나.

▶B씨의 연기는 절대 평범한 애드리브가 아니었어요. 살인자를 연기하는 사람이 진짜 살인을 하는 건 말이 안되잖아요. 전 경력이 10년이 넘은 배우고 단지 연기가 좋아서 이 일을 하고 있어요. 제가 쌓아온 경력과 명예도 있는데 함부로 이런 일을 벌이지 않습니다. 연기를 위한 애드리브와 성추행을 구분 못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단추 몇개 풀었다고 성추행이라고 주장하지 않아요. 단추 이야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당시 전 단추 달린 옷이 아니라 흰 티셔츠를 입고 있었거든요.

-스태프들이 모두 보고 있는 상황에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알려졌는데.

▶예전 기사에 나온 내용들은 구체적인 사실이 다릅니다. 스태프와 감독이 모두 보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처럼 알려졌지만 그렇지 않아요. 현관문과 거실을 이어주는 복도에서 촬영을 했죠. 현장이 좁아 저와 B씨 그리고 촬영감독님과 보조분 뿐이었죠. 다른 분들은 모두 거실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촬영감독님과 보조분도 카메라 렌즈를 보고 있어서 카메라 밖에서 이뤄진 행위는 못보셨고요. 모든 스태프들이 있었는데 어떻게 성추행을 할 수 있겠냐고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B씨는 앵글에 잡힌 부분만 시인을 하고 다른 부분은 모두 부인을 하고 있어요.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달라.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감독님 그리고 B씨와 대화를 했어요. 그 때는 상반신 특히 얼굴 위주로 가기로하고 하반신은 드러나지 않으니 시늉만 하기로 했습니다. 제 어깨에 그려놓은 멍이 드러나는 정도로 살짝 당기면서 연기를 하기로 하고 촬영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카메라가 돌아가자 상황이 바뀌었어요. B씨는 티셔츠를 모두 찢고 브래지어까지 뜯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과격하게 저를 추행해서 제 몸에 상처까지 생기는 상황이 됐죠.(A씨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몸을 만지면서 억지로 바지까지 벗기려고 했어요.

-이런 상황이면 기존에 알려졌던 사실과는 많이 다른 것 같은데.

▶많이 다릅니다. 일단 단추가 튿어진 게 아니라 제가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옷을 다 찢어버렸고요. 브래지어까지 뜯어낸 후에 제 몸을 마구 만졌어요. 바지도 벗기려고 하면서 하체에도 손을 대려고 했고요.

-그러면 처음부터 노출은 없기로 하고 촬영에 들어간 건가.

▶네. 처음부터 작품이 15세 관람가라고 알고 촬영에 들어갔고 크랭크인 전에 감독님과도 노출은 없이 가기로 구두 합의를 한 상태였어요.

-왜 그 때 당시에 상황을 빠져 나오지 않았냐고 의아해할 수도 있는데.

▶감독님이 '컷'을 외칠 때까지 저는 벗어나려고 발버둥쳤어요. 컷의 권한은 감독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촬영장에서 감독이 '컷'을 외치기 전에 배우가 먼저 그만두기는 힘들어요. 저는 최대한 컷을 유도하고 앵글 밖으로 나가려고 여러번 노력했지만, B씨는 제 목을 조르며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등, 저를 다시 끌고와 추행과 약속되지 않은 폭행을 했어요. 그리고 저의 의상과 속옷 모두 찢겨 재촬영이 불가능 했습니다.

당시에 제 머릿 속은 수많은 생각이 있었죠. 하지만 감독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배우라는 직업정신으로도 제가 컷을 할 수는 없었어요. 그런데 '컷'소리는 안들리더라고요. 감독님도 '모니터상으로는 성추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성추행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알려져서 당황하시더라고요.


-'컷' 후 바로 항의를 했나.

▶상황이 끝나고도 정신적인 충격과 수치심을 지우기 힘들었습니다.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수치심과 충격이 너무 심해서 '컷' 후 B씨에게 바로 항의를 했죠. 하지만 진심으로 사과를 하지도 않더라고요. 만약 그 자리에서 진심으로 사과를 했었더라면 상황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 분은 사과도 안하고 '내가 연기에 몰입했다. 너도 연기하는데 도움이 됐지? 이제 다음 장면 찍자'고 하면서 입막음에 급급하더라고요.

B씨는 며칠 후, 저에게 문자로 '잘못을 인정하고 하차하기로 했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또 회식자리에 찾아와서 '왜 내가 하차해야하냐'며 영화사 측과 언쟁을 벌이더라고요. 그렇게 참고 참고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5월 초에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후유증이 심했을 것 같은데.

▶저도 배우이기 이전에 한사람이고 여자인데 성추행을 당하고 다치기까지 했는데 이렇게 침묵하고 있어야하는지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그 고통이 점점 더 생생해져서 지금까지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저는 끝까지 영화에 피해가 안가게 하려고 계속 참고 있으려고 했어요. 주위 사람들도 '괜히 너만 힘들어진다. 연기였다고 치부해버리면 너만 바보된다'고 참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히려 피해를 받은 제가 영화계에서 '애드리브도 이해 못하는 배우'처럼 여겨지는 것 같아서 견딜 수가 없어요.

-애꿎은 배우 김보성이 루머에 등장했는데.

▶김보성 씨는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는데 억울하게 루머에 피해를 보게 됐어요. 당사자는 남자배우 B씨이지 김보성 씨가 아닙니다. B씨는 영화에서 하차했고 다른 배우로 교체됐습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509250100286630020065&servicedate=20150924

----------------------------------------------------------------------------------------------- ***

[조덕제 인터뷰] "`성추행 남배우`...이 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스포츠조선, 017-10-17

                              ▲ 캡쳐=<스포츠조선> 기사 화면

─ '성추행 남배우'라는 검색어가 포털사이트를 장악하고, '조덕제'라는 이름이 연관 검색어로 등장했다.

▶20년간 배우의 길을 걸었는데, 이런 일도 생긴다. 사실 1심에 이어 이번 2심에서도 무죄를 확신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유죄 판결이 났고, 곧바로 내 이름을 걸고 해명할 수도 있었지만 법률대리인과의 상의 끝에 좀 더 신중하게 대처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며칠 걸렸다.

─ 2015년 영화 촬영 당시, 여배우를 성추행 했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다. 수십명의 스태프들이 두 눈을 뜨고 있는 상황에서 '용감하게' 성추행을 저지를 사람이 누가 있나.

─ 표현의 극대화를 위해 예정된 것보다 더 심한 표현을 했던 것은 아닌가. 즉, 본인은 성추행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상대 입장에서는 성추행이라고 느낄 법한 '과장', 또는 '열연'을 펼치다보니 생겨난 '과잉'은 아니었을까.

▶감독의 지시와 시나리오, 콘티에 맞는 수준에서 연기했으며, 이는 명백한 증거자료로 남아있다. 해당 영화에서 여 주인공은 심각한 가정 폭력에 시달리며, 시어머니로부터까지 부당한 대우를 받는 등 가련한 여인이다. 또한 해당 장면은 가학적이고 만취한 남편이 아내의 외도사실을 알고 격분, 폭행하다가 겁탈(부부강간)하는 씬이다. 설정 자체가 로맨틱하거나 아름다운 장면이 전혀 아니란 뜻이다.

중요한 점은, 상대 여배우가 당시 그 영화의 주인공이었다는 것이며, 나는 그 날이 그 영화의 '첫 촬영, 첫 장면' 이었다는 점이다. 또한 해당 감독님과의 작업도 그 영화, 그 장면이 처음이었다. 그러한 환경에서 '성추행'은 가당치도 않고, '오버'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 상의를 찢는다는 것은 약속된 바 였나.

▶물론이다. 정황을 일부 말하자면, 당시 여배우가 극중 등산복 상하의를 입고 있었는데, 당초 약속은 '바지를 찢는다' 였다. 그런데 등산복 바지가 질겨서 '찢어지는 재질'이 아니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수정하여 등산복 상의를 (찢기 용이한) 티셔츠로 갈아입어, 그것을 찢는 것으로 합의가 됐다. '찢는 것은 사전에 약속된 바가 아니다'일 수 가 있나.

─ 해당 사실(옷을 찢는)을 약속하는 현장에 여배우가 함께했나.

▶물론이다. 게다가 여배우가 감독의 장면 설명이 있은 후에 티셔츠로 갈아입고 나오기도 했는데, '찢는 것을 몰랐다'고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 위와 같은 수위가 '미리 약속된 것'임을 입증하는 구체적 자료들이 있나.

▶물론이다. 시나리오, 콘티 등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고, 재판부에도 제출한 상황이다. 영화 메이킹 화면에 감독이 옷을 찢는 장면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정확히 담겼고, 감독 조차 이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다.

─ 바지에 손을 넣었나.

▶절대 바지에 손을 넣은 바가 없다. 상대측은 바지와, 팬티스타킹, 그리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1~2m 거리에서 촬영감독과 보조 등이 카메라를 들고 있었고, 좀 더 떨어진 곳에서 수많은 스태프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상식적으로 내가 그 4분간의 촬영시간 동안 대본에 있지도 않은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상대의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을 할 수 있다고 보나.

게다가 그 어떤 스태프도 '조덕제가 바지에 손을 넣었다'라고 증언하지 않으며, 그 어떤 영상에서도 '바지에 손을 넣는' 모습은 없었다. 현장의 누구도 추행 사실을 본적이 없고, '연기 외에 추행을 본 바 없다'고 재판부에 진술했다.

상대가 '앵글이 안잡히는 곳에서 넣었다'고 하는데, 오직 상대 여성분만이 그런 주장을 하고 있을 뿐이다. 만약 상대 분 주장대로라면, 1~2m옆에서 그 격한 씬을 찍고 있는 가운데 카메라 앵글을 예상하고 교묘히 피해가며,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추행했다는 것인가.


─ 찍힌 영상, 본 사람은 없지만, '바지 버클이 풀려 있었다'라는 증언이 있다.

▶겁탈씬이다. 바지 '버클'이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똑딱이'였다. 격한 장면이었기에 똑딱이가 풀렸을 수는 있지만, 내가 손을 넣어 그 똑딱이를 풀려버렸다는 것은 '주장'에 불과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예를들어 영화 촬영 중 격한 겁탈 씬이나 싸움 씬이 있는데, 옷의 어딘가가 찢어지거나 단추가 풀어지는 게 '이상한 일'인가.

─ 해당 장면 촬영 직후, '내가 연기에 몰입했다. 너도 연기하는데 도움이 됐지? 이제 다음 장면 찍자'라고 말했나? 이는 '적극적으로 부인하지 않은 것'임을 의미한다.

▶심한 왜곡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촬영은 4분만에 끝났고, 감독의 OK 사인이 난 후 휴식 중이었는데, 영문도 모르는 사이 감독이 와서 '여배우가 불만이 있다고 한다. 이야기를 좀 해봐라'라고 했다.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상태로 여배우를 대화를 나누었고, 감독이 옆에 있었다. 그때 여배우가 '소품이 아닌 개인 소유의 브래지어인데, 이렇게 심하게 찢어놓으면 어떡하냐', '연기를 혼자 하느냐, 너무 격한 것 아니냐'고 하더라. 그런데 '연기 지적'에 기분이 상해 나도 다소 언성을 높였다. "설명들은 범위 안에서 연기를 펼쳤고, 매우 격정적인 씬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연기한 것 아니냐. 그러한 연기를 통해 여 주인공 '은정'의 배역에도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 라고 했다.


─ 당시, 여배우의 불만이, '망가진 속옷, 격한 연기에 대한 불만' 정도였나. '성추행'에 대한 언급과 그에 대한 사과 요청은 없었나.

▶전혀 없었다. 예를들어 '왜 내 신체를 함부로 만졌느냐'와 같은 말을 했다면 상황은 판이하게 달랐을 것이다. 정리하자면 "왜 나를 성추행 하느냐"고 한 사람에게 "난 연기에 몰입했다, 너도 덕분에 몰입되지 않았느냐"라고 내가 말했다는 건가. 어이가 없다.

─ 여배우는 조덕제가 며칠 후, '잘못을 인정하고 하차하기로 했다'고 사과했다고 했는데.

▶해당 촬영 이후 며칠이 지나 연락을 받았는데, '여배우가 연락이 안되어서 촬영이 안된다.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조덕제 너가 나서서 좀 미안하다고 해줘라'라고 했다. 솔직히 '이게 내가 나서서 미안하다고 할 문제인가'라고 생각했지만, 해당 영화가 그 여배우를 제외시키고 찍을 수 있는 영화도 아니었고,

다시 말하자면 그 분은 계속 촬영을 이어왔던 여주인공이으며, 나는 조단역이었다. 거기에 간곡한 (사과) 부탁 전화까지 오니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어쨋든 내가 나이도 더 많은 남자인데, 나보다 어린 여배우가 격한 장면을 촬영하다가 기분이 상했다고 하니, '언짢은게 있으면 풀고 가자' 라는 취지로 말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한 것'으로 둔갑되어 버렸다.


─ 여배우에게도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지만, 당했다고 주장할'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 자신의 커리어에도 결코 도움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조덕제의 주장대로라면 여배우는 왜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하고 있을까.

▶예상하기로는 이렇다. 배우이지만 여성의 신분으로 '겁탈 씬'이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아무리 연기라도 격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면 심적으로 괴로울 수 있다. 또한 같은 설명을 들어도 배우가 머릿속으로 그린 '수위' 는 조금 더 낮았다거나 해서 억울했을 수도 있겠다. 왜 그런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겠나. 하지만 그 심정에 '사실과 다른 것'까지 가미되어 상대 남자배우를 '성추행범'으로 몰아간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올해가 내 배우 데뷔 20년차다. 공든 탑이 하루 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절감한다.

─ 증거와 정황이 충분하다면, 2심 재판부는 왜 당신에게 유죄를 선고했을까.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2심에서는 '추가로 증거가 등장' 하거나, '결정적인 국면 전환점'이 있었던 것이 아닌데도 유죄가 나왔다. 변호사 조차 '유죄'는 예상하지도 못했다. 유감이다. 대법원 상고장은 2심 판결이 내려진 날 곧바로 제출했다.

─ 앞으로는 어떤 행보를 취할 예정인가.

▶한 선배가 내게 이런 말을 했다 '진실은 마치 기름처럼 물에 넣어도 위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이다. 자료와 증언을 명백히 가지고 있다. 최선을 다해 내 무죄를 입증하고 명예를 회복하겠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0180100113210009028&servicedate=20171017

----------------------------------------------------------------------------------------------- ***

1심에선 무죄, 2심에선 유죄.
판사들도 헷갈리는데, 네티즌들이야 오죽 할까.

여배우 말 들으면 남배우가 진짜 나쁘게 여겨지고,
남배우 말 들으면 여배우가 진짜 무섭게 여겨지고,

진실은 하나인데, 말하는 이마다 다르니 마치 영화 '라쇼몽'을 보는 듯 하다.
대법에서 판결이 나도 양쪽 모두 수긍할 수 있을까.

☞ 관련글 : '성추행 남배우' 네이버 연관검색어를 보니... 



- 어른이 -

                 ▲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영화 '사랑은 없다'의 스틸컷
by 어른이 | 2017/10/17 19:36 | and so on.... | 트랙백 | 핑백(3)
트랙백 주소 : http://iandyou.egloos.com/tb/30762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Incarnation : '조.. at 2017/10/26 04:10

... ☞ 관련글 : 영화 겁탈씬...남배우와 여배우의 '라쇼몽' - ... more

Linked at Incarnation : 헉~.. at 2017/11/19 13:13

... 영화 겁탈씬...남배우와 여배우의 '라쇼몽' ... more

Linked at Incarnation : 조덕.. at 2018/09/14 13:03

... 영화 겁탈씬...남배우와 여배우의 '라쇼몽' ...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언어는 '지금' '여기서' 화육되지 않으면 안된다. 현장의 언어로..
by 어른이 2007 이글루스 TOP 100
Calendar
카테고리
공지사항
문한별 칼럼(2018)
문한별 칼럼(2017)
문한별 칼럼(2016)
문한별 칼럼(2013)
문한별 칼럼(2012)
문한별 칼럼(2010)
문한별 칼럼(2009)
문한별 칼럼(2008)
문한별 칼럼(2007)
문한별 칼럼(2006)
문한별 칼럼(2005)
문한별 칼럼(2004)
문한별 칼럼(2003)
문한별 칼럼(2002)
문한별 칼럼(2001)
문한별 칼럼(2000)
문한별 칼럼 BEST
-----------------
한국 개신교는 지금...
교회개혁을 위한 묵상
짧은 설교
성경 강해
성경공부(강의) 연재
한자로 풀이한 성경
-----------------
한별의 시편
살아가는 야그
안티조선 1인시위(2001)
먹는 즐거움
-----------------
촛불혁명 & 적폐청산
2017 제19대 대선
문재인 정부(2017~22)
-----------------
Politic issues
Social issues
crazy media
today's cartoon
all that sports
laugh with me
and so on....


최근 등록된 덧글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습..
by 어른이 at 09/19
차마 보지 말라는 말은 쓸..
by sid at 09/19
이런 식으로 홍보기사가..
by 어른이 at 09/19
안시성은 갑주고증때문에..
by 역사관심 at 09/19
찾아보면 웃긴 거 더 많..
by 어른이 at 09/10
솔직히 이건 좀 웃겼네요..
by 아프리카 서벌캣 at 09/10
그렇네요. 슬프군요. -.-
by 어른이 at 09/10
손이 닿은지 안닿은지 확..
by 웃긴 늑대개 at 09/10
왜 손을 잘라요? 높이 들..
by 어른이 at 09/10
흠... 손을 자르고 다녀..
by 웃긴 늑대개 at 09/10
가 볼 만한 곳...


네오이마주
포토로그

바람 불어 좋은 날...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