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를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시킨 TV조선
                          ▲ 사진=TV조선 '남남북녀' 방영화면

                              ▲ 사진=우리민족끼리 영상 캡처

종합편성채널(TV조선) 탈북자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탈북 방송인이 최근 북한 선전매체에 등장했다. 본인이 출연했던 방송을 ‘모략선동방송’이라고 칭하며 한국에서의 생활이 “지옥같았다”고 표현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산하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6일 ‘반공화국 모략선전에 이용됐던 전혜성이 밝히는 진실’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전혜성은 “한국에서 임지현이라는 가명을 사용했다”며 “2014년 1월 탈북했다가 2017년 6월 돌아왔다.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부모님과 살고 있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돈도 벌고 연기도 하고 싶다는 생각에 괴뢰 TV조선에서 제작한 반공화국 모략선동방송 ‘모란봉클럽’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혜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임지현'이란 이름으로 모란봉클럽에 출연했고, 같은 방송사 프로그램 ‘남남북녀’에서 방송인 김진과 가상 부부로 등장했다...(후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17395&code=61111111&sid1=pol&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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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이 한 건 했네요.
빨갱이를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고 돈까지 주다니,
이거 국보법에 안 걸리나요?

만약 이런 일이 민주당이나 친여기관 쪽에서 일어났다면
TV조선을 비롯 모든 매체가 들고 일어나서 극악한 색깔공새를 펼쳤을 것 같은데
TV조선이 이런 짓 했다고 눈 감는다는 건 말이 안 되겠죠?

각설하고, 남에서 북으로 탈출한 전혜성은 간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국정원은 이 일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사안임을 인지하고,
TV조선과 탈북녀 사이에 모종의 커넥션은 없었는지 철저히 조사하기 바랍니다.



- 어른이 -
by 어른이 | 2017/07/17 12:04 | crazy media | 트랙백 | 덧글(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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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솔까역사 at 2017/07/18 02:4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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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Commented by 솔까역사 at 2017/07/18 02:4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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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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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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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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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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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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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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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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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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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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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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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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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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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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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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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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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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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Commented by 솔까역사 at 2017/07/18 02:4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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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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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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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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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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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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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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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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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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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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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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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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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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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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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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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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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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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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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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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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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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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Commented by 솔까역사 at 2017/07/18 02:4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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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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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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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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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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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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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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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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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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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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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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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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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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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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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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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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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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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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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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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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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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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Commented by 솔까역사 at 2017/07/18 02:4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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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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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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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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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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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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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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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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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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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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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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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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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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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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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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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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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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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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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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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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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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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Commented by 솔까역사 at 2017/07/18 02:4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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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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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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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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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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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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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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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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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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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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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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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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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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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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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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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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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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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 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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