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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추가 지정 절대 없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이 4월 15일자 만평을 점령했습니다.
<조선>을 제외한 <경향><서울><한겨레><국민>은 이날 일제히 '뉴타운' 만평을 게재, 뉴타운을 건설하겠다는 거짓공약을 팔아 금뱃지를 단 의원들을 비판했습니다. <한겨레>는 '뉴타운'이 알고 보니 '노타운'이었다며 "속았다"는 말에 방점을 찍었고, <국민>은 한나라당 서울 압승의 일등공신인 강북 총선 표심이 뉴타운 루머에 낚였단 사실에, & <서울>은 "사기친 거 맞지?"라고 묻는 딸을 통해 뉴타운 당선자들을 사기꾼으로 규정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향> 만평이 특히 초점을 맞춘 인물은 동작에서 뉴타운공약을 남발한 정몽준입니다. 정치적 무게 뿐 아니라 아마도 여기자 성희롱 논란과도 연관이 있어 선택된 듯 보입니다. 당시 정몽준은 "뉴타운 공약이 거짓 아니냐"고 따져물은 여기자 뺨을 건드렸드랬죠. 이날자 만평이 일제히 고발하고 나선 것처럼, 뉴타운 팔아 금뱃지 단 사람들은 거짓공약으로 표를 훔친 사기꾼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뉴타운의 파괴력이 컸음을 모두 인정하는 판에, 이 정도면 '당선 무효'에 해당하지 않을런지... 이제사 하는 말이지만, 한나라당 정권 참으로 야비하고 간교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총선 끝나자마자(11일) 돌연 강북지역을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선포하질 않나, 오세훈 시장은 뉴타운 논란이 거센 걸 알면서도 침묵하다가 선거 끝나자마자 이런 말 내뱉질 않나. 여하튼 거짓으로 점철된 18대 총선은 한국 헌정사에 추악한 기록으로 남을 겁니다. 뉴타운 개발이란 신기루로 유권자들의 눈을 멀게 해 총선 민의를 왜곡시킨 사건으로 말에요. MBC뉴스에서 그랬다죠? 서울시민 30% 정도가 뉴타운에 현혹돼 한나라당에 투표했다고. 참, 이날자 <조선> 만평은 홀로 강북지역 아파트값 급등을 소재로 삼았더군요. 뉴타운 소동이 눈에 안 들어 오는지, 아님 부러 보고 싶지 않은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혼자 노는 모습이 조금 딱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008.4.15) ![]() ▲ 4월 15일자 <경향> 만평 ![]() ▲ 4월 15일자 <서울> 만평 ![]() ▲ 4월 15일자 <한겨레> 만평 ![]() ![]() ▲ 4월 15일자 <조선> 만평 - 어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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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by TNS at 08/19 예전 글이군요... 공모.. by 흠... at 08/19 ㅎ by 엄마 at 08/17 이글을 복사해서 단 3군.. by ddd at 08/13 이대통령에게 너무나 안.. by 안영목 at 08/09 진짜 막장이네, 어떻게.. by 에구 at 08/08 ㅁ맛잇어 보이네요 위치.. by 영숙 at 08/06 와 정말 예쁘네요. 블로.. by 아톰 at 08/03 .. by 프리 at 07/24 씨발 엘프새끼들아 니네.. by 프리 at 07/24 가 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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