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2MB 덕분에 졸지에 상류층이 됐어요~!” ^^
☞ ‘알뜰한 MB’… ‘위원회 사무실 임대 10억’ 결재 올리자 “국가 건물 써라” (문화, 3월 18일자 5면)  

세상에나 네상에나, 큰 부자이신 2MB께서
저녁식사로 중국집에서 탕수육도 없이 자장면과 우동을 시켜 먹고,
대통령실장에게 점심으로 냉면 한 그릇만 사줬답니다.

이런 이런~! 나만 해도 중국집에서 음식 먹을 때 간혹 코스요리도 먹고
자장면 먹을 때 탕수육은 기본이요 값비싼 요리도 더러 시켜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러고 보니, 나는 상류층, 더 정확히 말하면, "구름 위에서 노는 상류층 사람"이었군요.

라면값 100원 인상을 수심 가득한 얼굴로 걱정해 주시는 '알뜰한 명박 씨' 덕분에
별 볼 일 없는 내가 대통령도 인정하는 상류층이 됐으니, 이거 고마워서 어쩌지요? 
"일자리 없는 사람이 서민"이라 하여 서민 수를 대폭 줄이더니, 상류층도 금세 느는군요.

이쯤에서 '알뜰한 MB씨'에 대해 네티즌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잠시 들어 보시죠.

- 며칠 전 짜장2+탕수육의 세트 메뉴를 시켜먹은 저는 졸지에 "사치스럼게 구름 위에서 노는 상류층"이 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쥐스킨트)

- 그리고, 날이면 날마다 야근한답시고, 면류의 최상위권을 다투는 쟁반짜꼽이나 야끼우동꼽에 군만두 하나 시켜 먹는 나는 성층권에서나 놂직한 놈인가 봅니다.(마이박으)

- 그렇게 할얘기들이 없나. 아니면 못먹던 6,70년대 사고방식이 아직도 남은 듯 한데..맨날 X먹는 얘기만 나오는군요.(쪽빛바람)

- 또 먹는 이야기군요. 먹는 이야기 말고 다른 이야기도 할 것이 많을텐데.. 사치스러운 사람이 아니라니. 천만원짜리 에르메스 백은 그럼 누구 건가요?(multimoog)

- eat명박 (howdoudo)

- 도대체 경제는 언제 살리는겨?(더러운 너구리)

- 이분은 온통 먹는 기사, 오해 기사 밖에 만들어 내질 못하는 군요. 아! 저능아 인사도 있긴하네요. 맨날 칼국수만 쳐드시던 영삼이 때와 별반 다른 거 없는 듯한데요.(정우선우아빠)

- 살리라는 경제는 안살리고 맨날 쳐먹고 있어~ 지난 대선 광고때부터 국밥을 말아드시더니 그때 알아봤더라니까~(빨간택시)

- 오늘은 로그인 성공했냐?(푸나니)

- 타임머신 개발할 필요가 없군요. 자고 깨면 매일 과거로 몇 년씩 되돌아가고 있으니,,그리고 자긴 비싼 거 처먹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싼 거 사준 일화를 왜 자랑하는겨..(aimer)

- 이러다 서민들이 많이 먹는 라면이라도 한번 먹으면 평생 자랑하고 다니겠습니다.(그래서)

참고로, 졸지에 국민 대다수를 상류층으로 만들어 준 '알뜰한 명박 씨'에 대한 감사 기념으로 
2008년 1월 31일자 CNB뉴스에 난 기사 한 토막을 소개합니다. 

▲ CNB뉴스 "이명박 당선인 '주말 청와대 아닌 롯데호텔 이용' 기사 중 일부 캡쳐(2008.01.31)

아,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문화일보> 너희들, 기자양심 팔아 이렇게 '2MB 우상화 작업' 하니까
기분 좋냐? 신나냐? 보람 차냐? 엔돌핀 팍팍 도냐? 오르가즘 느껴지냐~? (2008.3.19)

  

- 어른이 -
by 어른이 | 2008/03/19 11:46 | crazy media | 트랙백(4) | 덧글(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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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번째 시선 at 2008/03/19 19:29

제목 : 시대의 우상화
휴우 ㅡㅡ 이건 완전히 요즘 어떤 세상인지 헷갈린다. 신문이 신문다워야 참맛이지 이건 뭐 기가 막힌다. 우상화도 이런 우상화가 없다. [중략] ... '알뜰한 명박씨'는 경호처 관계자들에게는 익히 알려진 것이다. 한 관계자는 "사가에서 관저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낡은 소파와 오래된 텔레비전 등에 깜짝 놀랐다"며 "몇 시간을 설득해 겨우 바꾸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인 지난해 12월 20일에 가족과 수행원을 데리고 간 중국집에서 ......more

Tracked from TransAussie at 2008/03/19 20:32

제목 : 2MB와 함께 하는 IMF 시즌2 예고편
최종 운동에너지로 변환되면서 지면에 닿기 직전엔 엄청난 속도를 내는 자유낙하 운동처럼 마감을 앞두고 촌각을 다투는 시간의 심리적 상대속도는 마치 무한대로 발산하는 느낌이 듭니다. 클릭 한 번이면 모니터 너머로 세상 소식을 훤히 알 수 있는 세상에 살면서도 마감 분열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 '그 클릭'을 자제하며 마무리 작업에 '몰입'하다 보면 모니터 앞 책상 안으로 격리된 느낌이 듭니다. 격리에서 해방되어 '아노미'같은 여유에 마치 잃어버린 기억......more

Tracked from 志素娘子, 뜻의 바탕 at 2008/03/19 20:44

제목 : 웃고 살 일이 그득이네요 ^^
“어머나, 2MB 덕분에 졸지에 상류층이 됐어요~!” ^^ &lt; 어른이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요즘에 제가 저 분 덕에 웃고 삽니다 ^^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 전체가 다 말이지요 ^^절약 정신이 몸에 배셔서 짜장면에 우동만 시켜 드신다니....이거 돈도 못 버는 대학생 주제에 식비만 하루에 만 원 쓰는 저는 초초초 상류층이네요 ^^군대 가서 경례하시는 사진부터 아주 저에게 큰 웃음을 안겨 주시더니 컴퓨터 로그인......more

Tracked from Field Of Dre.. at 2008/03/20 11:16

제목 : 2MB을 보면 고대 박한감독의 유머가 생각난다.
李대통령 "서민생활 안정 구체적 대책 있어야" 서민 생활안정이 필요하니 구체적 대책이 있어야 한다. 물가가 불안하다. 구체적 대책이 있어야 한다. 기업들이 원활하게 기업활동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 복지시스템 마련, 구체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 국민소득 3만불, 구체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 ==> 그러나 현실은 2MB 본인이나 장관들도 대책이 뭔지 아무도 모름 서민경제 불안하니 대책이 시급하다는 소리는 마을 이장님도......more

Commented by 다이몬 at 2008/03/19 06:38
문화일보도 대표적 조중동 워너비 신문이죠. 찌질하면서 어떤 때는 더욱 깨끗하게 애널서킹하는게 웃기기만 합니다.
Commented by 우주괴물 at 2008/03/19 07:56
자린고비또는 구두쇠 이미지였는데 밑에 기사를 보면 아닌거 같고 -_-;

설마.. 다중인격!!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3/19 08:49
오늘은 로그인 했냐? 최고-ㅂ-b
Commented by kinematrix at 2008/03/19 09:03
문화일보.. 아마 지능적 안티?? (엥??)
Commented by 깔아논멍석 at 2008/03/19 09:06
짜장면과 우동을 동시에 드시다니...???
정말 알뜰하네요.
Commented by 炎帝 at 2008/03/19 09:12
알몸사진 올려서 관심받으려 하더니 이번엔 먹거리로 관심받으려 하네요.
옛다 관심~
Commented by 긴군 at 2008/03/19 09:37
그만 먹고 일하면 안되겠니
Commented by 조제 at 2008/03/19 10:09
헐......-_-
Commented by 돼지 at 2008/03/19 10:18
자장면, 우동에 국밥까지...
그렇게 먹는것 좋아하시니
좀 있으면 서민피 쪽쪽 빨아먹고
국가경제 후루룩 말아드시겠군요.
Commented by maya at 2008/03/19 10:25
참 궁색하네요. 있는 사람이 좀 써야지.
Commented by 역성혁명 at 2008/03/19 10:25
위대하신 eat명박수령님 만세~
Commented by ticktackto at 2008/03/19 10:28
2MB에게는 서민체험이 취미생활이었던겁니다. ㅋㅋ
"고기가 식상해서 장국찾냐?"
Commented by 1 at 2008/03/19 10:29
국케의원들과 회식을 분식점에서 라면 사먹였다...라는 기사 기대중.
Commented by 타바요이치 at 2008/03/19 10:31
신문에서 말하려는것은 명박각하가 돈을 헤프게 쓰지않는다는것을 말해줄려는것 같은데 역시나 실상은 정반대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3/19 10:34
에라이~ 이런 애널써커들아~!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8/03/19 10:53
애널석힝이 오르가즘에 쵝오라는 얘기가 사실인가연? '-^
Commented by 원더바 at 2008/03/19 11:05
중국집에서 우동도 파는군요 (..왜 우리동네는 안그러지;;;)
Commented by 한날 at 2008/03/19 11:11
치졸함과 소인배스러움을 절약으로 포장하는 멋진 언론. :(

아마 이명박 대통령이 눈 똥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할 겁니다.
Commented by 김비엠 at 2008/03/19 11:13
헐 중국집에서 뭐 시켜먹을때 짜장면대신 탕수육 소짜 먹는 전 정말 상류층이군요 ^ㅁ^!!!!!!!!!!!!!!!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3/19 11:15
딱 한 소리만

Commented by 준휘 at 2008/03/19 11:28
우왕~ 탕수육대짜에 자장면 곱배기에 가끔 깐쇼새우도 시켜먹는
나는 대한민국 0.01%??? 우왕 ㅋ굳ㅋ~
Commented by gonz at 2008/03/19 11:33
최상류층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근데 서민 명박씨, 재산 기부는 언제쯤-_-?
Commented by 쩌비 at 2008/03/19 11:34
글과관련없는 댓글하나: 오늘은 왜 지나가신는 분이 없나? 뭐라고 할지 궁금한데... 시간이 너무 이른가?
Commented by akpil at 2008/03/19 11:40
그저께 저녁에 밑에 직원들하고 순대국밥 먹다가 왕순대 '대'짜 하나 시켜 먹었는데 ...
Commented by 오타마 at 2008/03/19 11:47
신문기자가 개념을 잃었군요....--
아놔..eat 명박...
Commented by 인형사 at 2008/03/19 11:48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군대 현역이 아닌/ 현역 출신인 사진 비교 라는데서 좀 뿜은적이 있었는데요. 2MB 씨의 허술한 거수경례와 노 전통의 현역출신 거수경례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진이었죠(...)

로그인은 성공했냐? 최곤데요.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3/19 11:48
자장면도 짬봉도 아니고,
스파게티 사먹는 저는 외국계 상류층인가요;;;
Commented by magicsoup at 2008/03/19 12:56
왜 제 눈에는 자꾸 <문화일보> 기사가 MB를 비꼬는 것 처럼 보이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중간에 -오늘은 로그인 성공했냐?- 에서 쓰러졌습니다, 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3/19 14:01
집에 돈없어서 TV 못바꿔주고 있는데.... 저도 그럼 상류층?
Commented by 마크베스 at 2008/03/19 15:05
로그인에서 뿜었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炎帝 at 2008/03/19 15:15
아무튼 조중동과 문화... 저놈들 날잡아서 복상사하는 날 올거라 믿습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3/19 15:15
아 짱깨 눈치보여 늘 짜장면2+탕수육 세트만 시켜먹었는데, 젠장 된장이 되버렸어 ㅠㅠ
Commented by 오리공주 at 2008/03/19 15:16
문화일보가 참 충성을 과다하게 하는 군요
Commented by brise♬ at 2008/03/19 18:30
내 돈을 쓸 떄는 되도록 조금, 남의 돈을 쓸 떄는 되도록 많이.
이것만 기억하시면 저 위의 상황들이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Commented by 뭉코 at 2008/03/19 18:53
예전에 에리카 김이 증언했었죠.
원래 돈 잘 안쓰고 밥얻어먹고 그런다던데.
자기한테는 잘 썼다고
한국오면 차도 계속 대주고 그랬다지요.

왜 이러세요. 쓸때는 쓰시는 분이랍니다.
우리 컴맹박씨는요.
Commented by Draco at 2008/03/19 19:08
오늘 집에 어떤 아저씨가 찾아와서 젊은사람도 인터넷만하지말고 신문을 봐야 세상을 넓게본다면서 문화일보 보라더군요 -_-
Commented by creent at 2008/03/19 19:16
빕스와 후네스시를 가끔 가는 저는 상류층 잇힝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17
Draco / 그 사람한테 문화일보만 보지 말고 인터넷도 보라고 하세요. 아무리 나이 먹었어도 세상은 바로 봐야지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18
creent / 어이구~. 초상류층이시군요.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19
brise♬, 뭉코 / "나에게 관대하게, 남에게 인색하게~". 이게 2MB의 경제철학의 핵심이랍니다.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20
炎帝 / ㅎㅎㅎ "날잡아서 복상사..." ㅋㅋㅋ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22
magicsoup, 오리공주 / "충성이 과하고" 아부가 지나치면, "비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법이죠.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23
gonz / 우리같은 상류층들이 '서민' 명박에게 재산 기부하라고 말하는 게 옳은건가? 요즘 이게 헷갈리우스~!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26
한날 / 그게 언론의 전능함이죠. 손대는 대로 변하니까...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28
역성혁명 / 문화일보가 '한나라당보' 되기 위해 숙야분려 하는 모습이 찡합니다. ^^
Commented by Earthy at 2008/03/19 19:30
신문이 아니라, 2MB 싸이에 있는 포스팅 퍼다놓는 찌라시로군요.
먹는 거 전문으로 포스팅하는 건 좋은데, 어째 사진도 못 찍고 좋은 음식 관련 포스팅도 안 하는데 계속 퍼다나르는 지는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samma at 2008/03/19 19:31
언론이 우상화에 참여하는게 얼마만이던가요~ 휴우...
Commented by 근엄자 at 2008/03/19 19:33
실용시대엔 뭐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양심도 얼마든지 싸게 팔 수 있지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34
Earthy / "먹는 거 전문 포스팅..."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19:36
samma /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대한민국 끄떡없다고, 이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을 거라고 입방구 떨던 인간들 면상 좀 보고 싶네요. 대한민국 돌아가는 꼴 보고 있노라면...
Commented by pep군 at 2008/03/19 19:48
근데 경제 살릴려면 대략 300억쯤 가졌다고 믿어지는 부자 아저씨가 돈좀 많이 써야되는거 아닌가요? 300억 가진 부자아저씨가 찌질하게 면류로 점심 때우면 중국집아저씨들은 누구한테서 돈버나요..
Commented by pep군 at 2008/03/19 19:54
아.. 생각해보니 전재산 기부 하신다고 하셨었죠. 국민들에게 돌아갈 기부금을 한푼이라도 덜 탕진하겠다는 굳건한 의지의 표현인가보네요 ^^

물론, 기부하면 돈관리 잘못할테니 기업 잘 운영했던 본인이 원금을 더 불릴생각이신가보네요.
Commented by 지소낭자 at 2008/03/19 20:29
이오공감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요즘에 저 분 덕에 아주 웃을 일만 그득하다죠 ^^ 트랙백 신고드립니다 :)
Commented by 코드레인 at 2008/03/19 20:31
어머나, 백수인 저도 상류층 이네요? 저 아까 피자시켜 먹었어요 ^^

아무말도 안 나옵니다.... 아 놔, 웃을수도 없고 o<-<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3/19 21:06
이게 무슨 박통시절 파리채,고물 선풍기 운운하며
검소함 찬양하는 뻘 기사 입니까.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1:38
탐탐or고지마 / 굿~!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1:38
지소낭자 / 이러다 개그맨들 죄다 거리로 내쫓길 판~!
Commented by FlipFlop at 2008/03/19 21:39
감자가 처음 유럽에 전래되었을 때 귀족들이 감자 구워먹는 파티가 유행했었다죠. 비슷한 맥락 아닐까요 -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1:39
코드레인 / 엉겹결에 상류층 됐는데, 기분이 왜 이리 찌질하지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1:40
FlipFlop / 아닌 것 같은데요. -.-
Commented by jjig2 at 2008/03/19 22:53
제일 궁금한건 이명박의 득표율 인거다.....
Commented by aa at 2008/03/19 22:53
FlipFlop//상세한 내역을 모르지만 적으신 내용만으로 봐서는 뜬금없는 맥락잡기 같으십니다..
Commented by mepay at 2008/03/19 23:24
문화일보가 이렇게 한다고, 알뜰한 명박씨가 눈길이나 한번 줄까?
Commented by nOiZe at 2008/03/19 23:26
"오늘은 로그인 성공했냐?(푸나니)" <-이거 졸라우끼네요 ㅋ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3:33
mepay / 눈길 줄 것 같은데요... ^^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3/19 23:34
냉면이 얼마짜리 였는지도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async at 2008/03/19 23:38
기자를 먼저 때려 잡아야겠습니다.
Commented by lanim at 2008/03/19 23:52
평일 점심을 거의 매일 봉지빵과 우유로 때우는 저는 빈민이었군요orz
2MB님 제발 저에게 짜장면 한 그릇 좀…
다른것도 절약하면서 먹는것도 절약하면 말을 안하겠는데;
먹는것만…그것도 외식을 먹는게 절약이라고 하면 뭥미-_-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3:58
async / 기자 이전에 신문사를 때려 잡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19 23:59
lanim /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3/20 00:00
수면부족이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배가 고파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20 00:04
을파소 / 2MB에게 '어리버리' 그만 하게 하고 당장 재워야 겠네요.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8/03/20 00:35
기자분들... 저런짓 하며 먹고 살아야 한다니 참으로 안타 깝습니다.
어서 경제를 살려야 저렇게 힘들게 돈 벌며 살지 않을 텐데요 쿡쿡쿡쿡

잘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20 01:08
까마귀 / 더.. 더.. 많이 가지려는 인간의 욕망이 교정되지 않는 한, 아무리 경제가 좋아지더라도 저런 짓은 계속 될 겁니다. (네. 쓸데없이 진지해졌습니다.) ^^;;
Commented by Andrea at 2008/03/20 08:08
스위트 룸에 묵을라니까..
돈이 없어서 짜장면만 먹었나봅니다..-_-;;

예전에 누구였더라..이명박 집에 방문한 방송이 있었던거 같은데..
MB는 계란들어간 돌솥밥을..
방송인은 그냥 돌솥밥을..

갑자기 기억나네요^^
Commented by 명빠는 아니지만 at 2008/03/20 20:36
이렇게 까는건 좀 아닌듯

짜장면과 우동보다 비싼 걸 먹으면 상류층이다

이런 뜻으로 말하는 소리가 아닌 만큼

이렇게 꼬투리 잡아서 까면 까는 사람이 문제있죠

악감정에 눈이 먼 일방적인 까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렇게 생색내는 명박이나 맞장구 쳐주는 언론이나-_- 증말
Commented by at 2008/03/20 22:15
기는 언론
헛발질하는 MB
한글도 제대로 못하는 MB
청와대보다 24시간하는 논술 학원가서 논술,스피치법좀 배우길.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20 22:17
잉 / 2MB는 우선 한글몰입교육부터 받아야 해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20 22:18
Andrea / 그러게요. 남에게 인색하단 얘기가 많이 돌더군요.
Commented by at 2008/03/20 23:55
어쩜 저렇게 지능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3/21 00:41
민 / 2MB가 다른 머리는 없어도 전시행정이나 언론플레이 하나만큼은 잘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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