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이...
수구언론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애드벌룬 띄우는 주메뉴 가운데 하나가 군대 문제입니다.

년초, 이명박 당선자가 서해교전 추모식을 국가행사로 격상시키기로 했을 때, <조선> 만평(08.1.18)은 "이제서야 국민대접 받는가 보다..."고 교성을 질러댔습니다.

▲ 2008년 1월 8일자 <조선> 만평

지난 28일, 이명박 대통령이 학군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축사하면서 "군 복무를 영광으로 일고, 군복을 자랑스럽게 만들겠다"고 발언했을 때, <중앙>은 그 다음날 1면 톱기사로 이를 크게 부풀렸습니다. "군 복무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출발"이라고 떠벌이면서...

그러면서 기사 속에 이 한 마디를 넣었더군요. 2006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군대 가서 몇년 썩지 말고..."라며 군을 비하하는 말을 했다고.

수구언론의 기사대로라면, 노무현은 군의 사기를 꺽는 원흉이고, 이명박은 군을 아끼는 멋진 군통수권자인 셈입니다. 과연 그런가요?

노무현은 군대 가서 우리처럼 빡세게 훈련받고 만기 전역한 사람입니다. 반면에 이명박은 군대 근처에도 안 가 본 사람입니다. 불분명한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았거든요. 그런데도 이명박 이미지는 '군 친화적' 이고, 노무현은 '군 걸림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햇볕정책에 부정적인 한나라당과 수구언론의 집요한 방해공작입니다. 이들은 북한과의 대립.대결을 선동하면서 한반도에 끊임없이 긴장을 조성하는 한편, 화해분위기를 이어가려는 노무현 정권에 대해선 '퍼주기'니 '저자세'니 하면서 온갖 비방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햇볕정책이 약화시키는 건 북한이 아니라 우리 군대라며 군과 군통수권자를 이간시키는 짓도 마다하지 않았구요. 실제로 이들을 따르는 무리들은 군이 들고 일어나서 노무현 정권을 전복시켜야 한다는 류의 쿠데타적 선동을 공공연히 일삼았고, 대규모 집회로 분위기를 잡기도 했습니다.

그런 판에 앞서 <중앙>이 소개한 "군대가서...썩지 말고" 라는 발언이 노무현 전 대통령 입에서 나왔습니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옳다구나 싶어 앞뒤 문맥 다 절단내고 이를 대서특필해댔지요.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군대를 비하했다고, 군대가 '썩는 곳'이냐고 입에 거품 물면서...

그러나 원래 이 말은 노 전 대통령이 국방개혁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북한과의 구시대적 백병전이 아니라 전방위 안보를 생각한다면 숫자보다 성능좋은 무기를 마련하는데 더 주력해야 한다고, 그 와중에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결혼 빨리 하고 직장 빨리 잡을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고 거들면서 덧붙인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보를 전방위 안보로 생각한다면 떼로 안 된다, 사람 밥 먹이고 옷 입히고 막사 짖고 사람한테 들어가는 것 다 아끼고 아주 성능 좋은 무기를 개발해야 된다 그런 것 아닙니까? 국방개혁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지요.

우리 아이들 요새 아이들도 많이 안 낳는데, 군대에 가서 몇 년씩 썩히지 말고 그동안에 열심히 활동하고 장가를 일찍 보내야 아이를 일찍 놓을 것 아닙니까? 우리 모든 사회 제도를 장가 일찍 가고, 시집 일찍 가는, 결혼 일찍 가는 제도로 전부 바꿔 줘야 합니다. 결혼 빨리 하기 제도, 직장에 빨리 할 수 있게 하는 제도 이런 제도로 바꿔 주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다 지체가 되거든요..."

표현 상의 문제가 아주 없진 않지만,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이 말의 원의는 "숫자로 싸울 것도 아닌데 왜 군에 오래 쳐박아 두느냐(='썩는다'). 그보다는 이참에 군을 개혁해서 군복무 기간을 단축시키면, 결혼이나 직장마련에 도움도 되고, 그러면 사회생활 하는데도 불편이 줄어들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아주 좋은 뜻이죠.

그러나 수구꼴통들은 대통령이 전하고자 했던 핵심은 다 거세시켜 버리고 "군대 가면 썩는다"는 겉말만 붙들고 늘어지며, 노무현이 군을 욕보였다고 입방구를 줄기차게 뀌어댔습니다.

웃긴 것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자신이나 그 자식들 가운데 병역면제 비율이 이전에 실시한 조사에서 일반인의 경우보다 수십배 더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군대도 안 간 것들이 "군대는 영광스러운 곳인데 어떻게 '썩는다'는 식으로 표현할 수 있느냐"는 식으로 오히려 더 극악스럽게 이빨을 까댄 거죠.

이거 코미디 아닙니까? 군대가 그렇게 좋으면 지네들은 왜 안 갔을까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입대해야지... 아니 그렇습니까? 일국의 왕자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일반 보병들처럼 똑같이 근무한다더라. 이런 것은 영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이 땅에선 많이 배우고 돈 많고 권력 높은 사람들의 자식들일 수록 군대 안 갑니다. 아니, 병역 면제받는 걸 당연히 여깁니다. '신의 아들'은 당근 그래야 하니까요.

"군대 가서 몇년 썩는다..."는 말도 그렇습니다. 이 말이 그렇게 잘못된 겁니까? 아마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 입에서 이런 말 한 번 입에 안 담아 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특히 군대 가서 정말 썩어 본 경험을 한 사람들이라면 거의 백프로 이런 말이 나오게 돼 있습니다. 한창 공부하고 일해야 할 인생의 황금기에 자유를 저당잡힌 채, 아무 것도 못 하고 2~3년을 꼼짝 없이 군복 입고 굴러야 하니 얼마나 괴롭습니까. 게다가 고참에게 수시로 갈굼당하고 얻어 터지고... 기타 등등, 기타 등등.

부모 잘 만나서 병역을 면제받은 '신의 아들들'이 이런 고통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처럼 밖에서 깐죽거리며 영광스런 군을 비하하는 그딴 말을 어떻게 입에 담을 수 있느냐는 소설틱한 소리나 멋대로 나불대는 것일 테지요.

이명박 대통령이 "군 복무를 영광으로 알고, 군복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게 만들겠다"는 식의 듣기 좋은 말만 디스플레이하는 것도 어쩌면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군에 안 간 사람일 수록 더 호전적이고, 군을 더 위하는 척 내색하는 법이니까. 이런 사람들이 군을 진짜 생각할까요? 글쎄요.

하나만 얘기하죠. 아시는 바처럼, 한나라당과 수구언론은 서해교전의 전사자분들과 유족들을 정치영역으로 끌고 들어와 노 전 대통령을 극력 비난하는데 이용했습니다. 국가 위해 희생한 이들을 대통령이 버렸다고...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국민더러 나라에 충성을 다하라고 요구할 수 있겠느냐고. 

그러나 아세요? 군 유공자들이 받는 보상금이 현실화되도록 법을 고친 사람이 노무현이란 것을. 그리고 서해에 있는 장병들에게 최신함 고속정을 배치한 사람도 노무현이란 것을. 그 고속정 이름이 윤영하함입니다. 서해교전에서 전사하신 함장의 이름을 붙인 거지요. 사거리가 북한 함정보다 월등히 길게 만들어 서해교전 같은 실제상황 시 훨씬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놨습니다. 조작된 이미지와 실제의 차이는 이만큼 큰 것입니다. 위하는 척 말로만 떠벌이는 사람과 소리없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처리하는 사람의 차이도 그렇구요.

끝으로 두 장의 사진을 비교해 보시죠. 두 명의 군통수권자가 경례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만기 제대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신의 아들' 과에 속하는 이명박 현 대통령의 대조적인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오죠? (2008.3.2)

(그림제공:염세대장 님/오유)



- 어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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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작성할 때, '완전소중윤정' 님이 퍼온 포스팅(☞ 군대가면 썩는다 원문ㄷㄷㄷ/mlbpark))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by 어른이 | 2008/03/02 14:33 | issue hunting | 트랙백(6) | 핑백(1) | 덧글(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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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udin's story at 2008/03/02 21:12

제목 : 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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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주름개선+미백효과 at 2008/03/0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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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이...이런 종류의 글을 보면 참 아쉽다.내가 정치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노무현을 보면 참 슬프다.전 국민에게 왕따를 당한 사람....아, 그에게는 노사모가 있었지..ㅋㅋ내가 생각하는 불쌍한 노무현이다.이 사람을 보면, 생각나는 것은 대통령탄핵사건이다.내가 참...어이가 없어서. 그때는 정말 화가 나서 눈물이 났다.왜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그런 일을 저지르는지.대선은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more

Tracked from 攻殼毒舌臺 at 2008/03/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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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이...우선, 트랙백한 글에 대한 비판이 아님을 먼저 밝혀야 하겠다. 저 글을 트랙백한 이유는 그저 마지막의 사진때문이고, 글의 내용과는 큰 관계가 없다.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 조중동이 노무현 대통령을 무지막지하게 씹어댄 것은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말의 앞뒤를 자르고 곡해하고.. 많이들 그것을 싫어하고 비판했을텐데, 요즘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인터넷상의 많은 수의 글들은,......more

Tracked from 사람과 삶에 대한 진정성 at 2008/03/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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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 &#39;청와대를 관광명소로 만들어라&#39; 지시 [관련기사] http://photo.media.daum.net/gallery/society/200803/03/chosun/v20185392.html?_photo_section=gallery_top &lt;.....전략.....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다 분수대에 도착, 중국 관광객 300여명이 멀리서 청와대와 분수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것......more

Tracked from 오라 오라~ at 2008/03/03 13:17

제목 : 아래 글에 이어서 하나더.
‘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이...아직 취임 초기이니 만큼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여러가지 상황이.. 그나마 이명박이 낫다 라고 생각한게 잘못이란걸 크게 깨닫는 요즘이네용....more

Tracked from 월광토끼의 '3월의 토.. at 2008/03/03 13:59

제목 : 군필과 미필의 차이
‘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이... MB까도 노빠도 아니지만 딱 각 잡힌 군필자와 '신의 아들' 미필자의 차이가 너무 명확하다 이건 -ㅁ-...more

Linked at 수다방 : < 펌 >‘만기 전.. at 2008/03/02 13:40

... ‘만기 전역’한 노무현과 ‘병역 면제’된 이명박의 차이... http://iandyou.egloos.com/1477931 ... more

Commented by gargoil at 2008/03/03 03:12
아 참. 내친김에 링크해갑니다.
Commented by 러브앤팝 at 2008/03/03 03:43
그 '햇볕정책'의 창시자인 김대중 선생도 제대로 된 군대 출신은 아닌 걸로 아는데..

해상방위대 전남지부 부대장? ㅋ
Commented by Cuchulainn at 2008/03/03 05:45
조까라/ 아가리 까지 말고 네 좆이나 까.
Commented by 그것도?? at 2008/03/03 07:51
경례인가??? 하긴 군대가 뭔줄 모르니까???
Commented by 뱃고동 at 2008/03/03 08:32
군대는 왜 가냐..? 안가면 장관될 가능성이 군대갔다 온 사람보다 4배나 높은데 .. 해리왕자는 한국서는 쪼다 취급당한다 .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03 09:21
조까라//

-_-b


근데 뭐 어쩌라고? 뭘 말하고 싶은건데? 양진영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지만 넌 그렇다고 해서 제 삼자진영으로 넣을만큼 뭔가 이론을 갖춘것도 아니잖아? 이론을 들먹이면 명빠로 취급될만큼 한나라당 관련이니까 지금 쿨한적 이론과 이야기를 들먹이는거 아냐?


야, 너 언제부터 이글루스 썼냐? 난 이글루스가 만들어진 2003년부터 이글루스 돌아댕겼거든? 그때만 해도 이오공감따윈 없었어, 이오공감이 뭔 순수어쩌구야, 예전에는 운영진이 고르던거 sk가 잡고나서 그냥 유저들이 열폭하라고 만든게 이오공감이구만

진짜 하나도 모르고 순수성따지는 머저리를 보니까 존나 웃음만 나오네.,


야, 너 그냥 알바라고 커밍아웃하고 대판 싸워 병쉬나.
Commented by 조까라슨상님 at 2008/03/03 11:18
조까라//아따.. 시간 좀 많이보내고 탄수화물 좀 더 섭취 해 봤다고 퍽도 자랑하시네... 키보드로는 무슨 말을 못해 ㅎㅎㅎ 그렇게 연세 많이 드셨나요? 아따 밥도 잡수실만큼 잡수신분이 닉네임이 조까라가 뭡니까... 무식하고 천박해뵈잖아요^ ^
그렇게 정치에 그렇게 식견이 있으신 분이면 그냥 이곳 쥔장분이랑 연락처 교환하고 이곳 어린 중생들 슨상님이 오프라인에서 정치 강의좀 시켜주세요~ 소집 해 주시면 저 달려갈 용의 있음. 어차피 만나서 이야기하면 좋게 풀릴텐데 모두 얼굴 맞대는 자리에서 슨상님의 정치 식견을 어린 중생들에게 강의 해 주시면 어떻습니까잉? 그리 연세 많으신 어른이라시니까 어느쪽이 훨씬 효율적이고 깜끔한지 잘 아시죠? ^ ^ 그냥 만나서합시다~
Commented by 아무 at 2008/03/03 11:24
사람좋은 웃음을 보여주는 2MB의 머리속에서는 도대체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걸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매드캣 at 2008/03/03 11:32
조까라 / 이오공감에 정치글이 올라오는게 싫으면 정치글 관련 클릭 안하면 그만이다. 병진 정말 아이디대로 조까고 있네. 니가 뭔데 남의 블로그에 글을 쓰라말라 개소리냐. 명박빠라면서 명박 안찍었다는 모순적인 논리나 내세우는 주제에 제대로 대가리에 들은건 하나도 없나보구나. 이런색히들이 있으니 대한민국이 꺼꾸로 돌지 넌 한국 아니 지구에 필요 없는 존재이니 그냥 로켓타고 우주로 꺼지는 것도 조낸 더럽다 그냥 중간에 터져서 공중분해 되라. 그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겠다.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2:34
ㅎㅎ

어린 새퀴들

내 입이나 너네 입이나 나오는 욕은 똑 같네

그게 너네 수준이지

몰려다니면서

걸레들 끼리 잘 놀아보자

내가 보기엔 너네 대가리에 들은 것도 없는 것 같은데

ㅎㅎㅎ

어이 3류 기자 양반

좋겠네 .. 나 때문에 이오공감 이슈가 되서

나한테 고맙다고 해

원래 목적이 그런거 아닌가 ? 철없는 팬들한테 지원 사격 받으면서

우쭐해 하는 당신 모습이 보이는 군 ,,ㅊㅊ

Commented by 후훕 at 2008/03/03 12:51
조까라!!! 님께 -_-;;
나이 쳐먹었다고 자랑하고 싶으면...
나이 먹은 사람 답게 남의 블로그에서 비판이나 자기 주장을
해도 예의를 갖추시는게 좋을런지?
욕먹고 오래살고 싶으신가봐요.
답글 몇번 더 올리시면 벽에 X칠 하시겠네..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2:58

후 친구
고맙네

댓글 달기 시작하니 웬지 이것도 중독이 되네

ㅎㅎ

이래서 사람들이 댓글 달고 스트레스를 푸는 모양이네. ㅎㅎㅎ

참 나

나이 먹었으니 이런 말 하지

이 기자양반이 세상 다 산건처럼 세상을 다 아는 것 처럼 쓰는

것이 거슬렸던 것 뿐이네

이글루스는 그 기자 양반 일간지가 아니지 않겠는가?

과불유굽이라

너무 지나치면 모를 맞는 법 아니겠나

내가 욕하니 다를 머라하는 것처럼 나도 머라하는 거라네

어린 친구들이여

ㅎㅎ
Commented by -143- at 2008/03/03 13:00
'조까라'님
결국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민주당 골수지지자였고 나이 많아서 뭐 어쨌다구요?
이명박 싫으면 이민가라는게 하고싶은 말의 전부입니까?
어차피 저 이 나라 뜰 생각 하고있으니까 괜찮긴 한데요_-

군 입대를 앞둔 대학생의 입장에서

솔직히 한심해 보입니다. ^^
본받지 말아야 할 어른의 표본이군요.
Commented by -143- at 2008/03/03 13:00
아아, 먹이를 주면 안 되는데 먹이를 줘버렸다
Commented by 후훕 at 2008/03/03 13:06
조까라 선생.. 아저씨.. 아님 할아버지?
저도 선생님의 깊으신 뜻을 모른바 아니나..
말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 뿐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해요..

그른데.. 나이 먹었다고..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 인간들 보면..
졸라 추해보입니다.. 나이를 X구녘으로 드셨는지..
모든 소통를 위한 언어는 나이와 상관없이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옥체 보존 잘 하소서.. 나이도 많으신데.. 밖에 비도 오네요.. ㅋㅋ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3:12

143 군
군대 잘 갖다오시게

이나라 뜨던 안뜨던 난 상관 안하고

이명박 욕을 하던 안하던 난 상관안해

이를루스가 다음 아고라 같이 될까바 시비거라네

젊은 칭구

그리고

내가 놈현 욕을 해도 상관안하길 바란다.

그게 제 3의 길 이라고 보넹
Commented by wish at 2008/03/03 13:21
조까라 // 이 동물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

뭐 언제나 있는 일이죠. 비로그인 키워는 사회에 해로운 악의 축입니다. 무시하여 광명찾읍시다.
Commented by 후훕 at 2008/03/03 13:24
역시 나이를 헛드셨군요..
조까라 선생이 욕을 하든 안하는 그건 선생의 자유지 않습니까?
선생이 노무현 비판한거 가지고 모라는거 아닙니다 ^^
남의 블로그에서 비판을 할때 예의를 갖추라고 했지..
혹, 선생이야 말로 이분법적 사고를 하시는건 아니신지..
노무현 비판 많이 하세요.. 그런데 나이먹었다고 자랑하면 X가지 없는
말투로 남의 눈 좀 배리지는 마시고요..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3/03 13:27
조까라 //

가볍게 글만 읽고 갈라고 했는데 로긴하게 만드네 거.

그저 자기가 누군지는 들키기 싫어서 비로그인으로 들어와서 찌질찌질.

맘에는 안 드는데 할 말은 없어서 욕만 실컷하고 찌질 찌질.

쥔장 글이 맘에 안들면 댁이 자료 수집해서 반박자료 만든 다음에 무지한 인간을 설득해보란말야.

남들과 충돌이 일어나더라도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는 게 밥먹고 할 짓이지 당신처럼 맘에 안든다고 욕지거리나 하는 키워짓이 밥먹고 할 짓이야??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3/03 13:30
후훕 //

욕을 하던 안하던 그거야 개개인의 자유고 덧글을 달 수 있게 열어둔 곳에 와서 무슨 소릴하던 자유지만 공공장소라고 똥오줌 못가리고 싸갈기면 그게 남을 배려하는 거요?

남의 주장을 비판하려면 예의를 갖추고 이건 이렇다 저건 저래서 아니다 말을 할 줄 알아야 배운 사람 대접받지 웹상이라고 막해도 된다는 사고방식 가진 인간들 꼬라지 하고는 -ㅅ-
Commented by ㅎㅎ at 2008/03/03 13:37
조까라님..

나이..... 처어 드시고, 욕만 먹으니..
나이 값좀 하심이..

그리고, 과유불굽은 머유?
ㅋㅋ 조낸 웃겨서..

김대중 슨상님이라 하는것 보니...
경상도 놈이네..

화살을 전라도 갱갱이로 돌리려는...

나이먹고, 쳐 올리신 잔머리가 이정도인가?

에이구.. 나도 통영...촌놈이지만...

빙시 어르신 가트니라구.
Commented by 후훕 at 2008/03/03 13:39
네.. ㅎㅎ 제가 본의아니게 그런 꼬라지 인간의 댓글을 달았네요..
민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많이 못배워서 그만 -_-;;;

오늘 조까라 선생님의 댓글을 보고 필이 받았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3:43

애들아

어린 띠가 많이 나는 소리를 하는구나

내가 내 생각 정리 해볼까?

이 글 올린 3류 기자 양반

그냥 당신 본업인 미디어 오늘에만 충실하지 왜 이런 이를루스에

당신 글을 올리는 이유를 나이 든 내가 볼때 좀 그래서

이를루스가 미디어오늘 번외편인가?

미디오오늘이 인지도가 약해서 이런데 올리면 사람들이

더 볼까해서 올린것이오 아니면 당신이 미디오 오늘에

못올린 기사 올리는 곳이 이글루스요

당신이 기자면 당신 소속되 있는 회사 기사에 온 힘을 쓰지

왜 이런 데다 올리는 목적은 고의적인 것 아니겠소 ?

여기 이를루스가 난 그냥 아마츄어들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반 이명박 매체인 미디어오늘에서 왜 이를루스에

계속해서 올리는지 이해가 안가서리

당신 신문이나 열시미 올리면 되는거 아닌강?

당신도 순수하지 못해보여서 나도 댓글 다는 거고

정치적인 글 계속 올리는 걸 문제 삼는 것이지

당신이 이명박이 욕을 하던 당신 마음이지 내가 당신 펜을 꺽는 것은

아닌데 왜 이글루스에 당신 글이 계속해서 당신 신문 논조가

계속 올라오는지 참나.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3/03 13:49
경례장면에서 웃었습니다. 아놔
Commented by 조까라 풉 at 2008/03/03 14:13
조까라 아직도 이짓하냐. 니 나이 많다고 자꾸 주접떠는데 한번 나이나 한번 까봐라. 얼마나 쳐먹었길래 하는짓이 미성년자인 나에게도 욕쳐먹고 다닐 정도인지 궁금하다.

여기 주인장이 특정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고 프로파간다 하는거쯤이야 알고 있고 대부분 방문자들도 모르는사람 없을걸 ㅋㅋ 저번 제목낚시하는걸로 딱 걸렸지만. 어른이가 뭔 글을 올리던 그래도 그건 그쪽 맘이라고
Commented by 淸楚純潔 at 2008/03/03 14:19
무모하게도 축생과의 대화를 시도하시려는분들이 보이는군요.
축생은 축생취급을 해줘야합니다만..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4:20
ㅎㅎ

애야

알고 있었냐 난 몰랐는데

근데 왜 미디오오늘 기자가 여기 이글루스에 기사를 올리는

건지 알려다오.

난 모르는데 이 3류 기자가 누군지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내 의견인데 ...

왜 구러니

3 류 기자양반 좋켔네

애들이 당신 똘마니 역할 마니 해주네

ㅎㅎ

만족하냐
Commented by 日本海 at 2008/03/03 14:29
우왕ㅋ굳ㅋ킹왕짱ㅋ
문 목사님 개념글 최고
Commented by 겨리 at 2008/03/03 14:39
조까라 //
자신이 만들어 낸 생성물을 어디에 올리든 그건 창작자의 자유이지요.

그리고 이런 류의 글을 싫어하는 모든 사람을을 대표하셔서
그 의견을 밝히시고 싶으셨다면 아무리 원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라도
처음부터 예의를 갖추고 자신의 의견을 합당하게 제시하는것이 도리입니다.

도대체, 이 글 쓰신분이나 덧글을 다신분들과 얼굴을 직접 마주보고는
하시지 못할 말씀을 계속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쓰신 덧글들의 진실성여부나 정반은 제외하고서라도 이런 류의 행동은
네티즌의 기본소양에서 완전히 벗어난 행동으로 보입니다만?

혹시 직접 말씀하실 수 있다면 연락처나 남겨 주십시오, 여기서 불특정 다수의
기분만 수준낮은 덧글로 상하게 하지 마시고 말이지요.
(아 혹시 얼굴을 맞대는게 쑥쓰러워서 그러시는 거라면 임시 블로그라도 하나
만들어 보심이 어떠신지요? 제가 읽어본 바로는 이글루스 회원 약관에는
그다지 걸릴만한 부분도 없습니다만? 성인이시라면 5분만에 회원가입이
가능하답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3/03 14:45
조까라님/ 반말은 자기 취향이려니 하고 넘어가겠는데 제발 맞춤법 체크 좀... -_-;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4:53

겨리친구,

이 정치적인 내용이 싫어서 내글 한번 단것인데

반응이 폭발적이군

한 가지 물어보지

내가 이 3류 기자 비판한다고 해서

내가 이 사람말고 다른 친구들 욕하는 건 아니지 않는가

근데 왜 반응이 이러지

그 친구들도 똑 같지 않은가

내가 이 3류 기자 친구 욕하니 알바라느니

또 케케묵은 그 이야기가 나오네

나도 욕 먹어야겠지만 그 친구들은 뭐징 ?

네티즌 기본 소양에 속하나

나는 정치적인 애기 신물라서 쓴 이야기인데

이젠 노무현 퇴임했으니

소모적인 이야기 그만 이야기 했으면 싶어서 댓글 달았는데


전부 달려들어서 3 류 기자 구하기 하네

다음 아고아 노빠 근성들 아닌가?

또 이러면 명빠 이야기 하겠지 ㅎㅎ

명박이 욕해 .. 마음껏

난 한나라당에 표 한번 준적 없지만

이젠 신물난다.

개떼같이 달려들어 ..

너네도 변한 것은 없는데






Commented by 레나 at 2008/03/03 14:59
뭔 저런 겁쟁이한테 댓글 달고 그럽니까. 비로그니스트에게는 약도 없어요. 설득도 안되고, 그렇다고 자기가 우리에게 설득을 할 능력이 되는 물건도 아니고.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03 15:06
비로그인해서 패배자 취급은 맙시다. 이글루스가 싫어서 저럴수도 있는거임, 근데 무책임한 소리만 찍찍 지껄이는 꼬라지 자체가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한나라당에게 표준적없건말건은 상관없고, 이 글이 맘에 안들면 그에 대한 팩트(근거)를 대시죠.
Commented by 겨리 at 2008/03/03 15:10
조까라 //
저는 다른 덧글다신분들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일단 처음 달아주신 덧글로부터 공감에 올라간 이 글에서
덧글의 싸움이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딱히 조까라(아이디가 좀 그렇군요)씨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여기에 말씀이 험하신 로그인, 비로그인 유저들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의견을 밝히는 행위에는 아무리 그 논리와 근거가 합당하다고 해도
그것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법입니다.

이것은 얼굴을 맞대지 않은 온라인 상에서의 표현에서는 필수적으로
'네티즌 기본 선서'에도 들어가 있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 글에 이 글을 쓰신분에 대한 옹호나 밑의 조까라님을 욕하는 사람들을
편드는 말이 있습니까?

논제를 흐리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어디까지나 덧글을 다는 태도 그 자체를
질타한 것이지 저의 의견을 제시하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공감을 돌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월급을 기다리는 마음의 허망함을 올린 포스팅에도 상당히 험한
덧글을 달아주셨더군요.

물론 그 포스팅의 공감의 적절성이나 질은 둘째치더라도
우선 덧글을 다는 사람으로서의 예의는 있으셔야 한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15:16

그란덴친구

이글 자체엔 관심없어

팩트는 이 3류 기자에게 묻고 있는거야

이를루스에 게속적으로 정치적인 문제를 올리는 이유가

뭔가 알고 싶다는 이야기이지

노빠라서 그란가?

미디어 오늘 기사 홍보인가?

유명해 지고 싶어서?

그 친구만이 알수 있는 답일껀데

다른 똘마니분한테는 관심없거든 !~~~~

난 2번째라고 보는데

아예 이글루스에 배너달고 떳떳히 하지 그려

Commented by 나이먹었으면 at 2008/03/03 15:23
조까라//일단 이름부터 고치시죠? '조까라'가 뭡니까? -_-
요즘은 네티즌 기본소양에 님의 이런짓거리도 포함되나보죠?
소모적인 이야기를 하기 싫으면 욕이나 하지 마시던가요.-_-
그리고 나이가 어떻게 되시길래 '비판'과 '비난'의 차이도 구분못하시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겨리 at 2008/03/03 15:30
한가지 물어보셔서 대답을 해 드렸더니 외면하시나요?
Commented by 레나 at 2008/03/03 15:30
리플달지 말아야되는데..보다보니 너무 웃겨서..


결국 알고싶은게 저건데.. 알려고 온 사람이 대가를 치루는게 하나도 없어..


최소한 자기 계정달고 로그인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존심버리고 예의갖춘것도 아니고.. 그런 주제에 친한 사람도 알기 어렵다는 주인장의 심보를 알려고 하다니..공짜심보가 너무 강한데..


에라이 도둑놈아! 차라리 여기 정치적 기사 씨부리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비아냥 거리러 왔습니다 라고 하는게 더 설득력있겠다.
Commented by 조까라님..-_- at 2008/03/03 17:06
과불유굽이 아니라 "과유불급"이요.
유식해보이려고 문자 사용하신것 같은데 사용하려면 좀 제대로 사용하시던가요. 과불유굽이 뭡니까?;;
그리고 웬지도 웬지가 아니라 "왠지"가 맞는 표현입니다.

님 무식하다고 자랑하시는건가요..;ㅅ;(안습)
오타가 너무 많이 보여요. 정말 오타인건지, 몰라서 그러시는건지 몰라도;;
나이 많다 하시는데 나이 좀 까보시라구요~

그리고 어른이님이 정치적 성향에 관한 글을 계속 올리는 이유 말예요.
본인이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자기 생각을 올리는 것일수도 있고,
조중동에 의해 흐려진 사실을 바로 잡자는 의미도 있을수 있고,
생각해보면 긍정적인 여러가지 이유가 보이는데..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고 비꼬고 비난하시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Commented by mcts at 2008/03/03 17:48
헐 경례하는 폼이 아직 미필자인 내가보기에도 이명박은 빠져보임
Commented by 스노우맨 at 2008/03/03 18:05
모 분의 거짓말에 어찌 그리 일일이 대응들을 하시는지요?
진실성이란 부분은 그 사람의 가치 척도로 평가되는 중요한 원인 요소이기에 평상적인 상황이라면 상호간에 진실의 대담을 나눈다는 전제를 가질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정신학 상 신체 장애로 구분하는 병의 일종이지요.)
지금의 상황은,
익명성의 대전제 하에서 자신의 가치 평가와는 무관한 상황이기에 글과 현실의 타협점을 찾지 못 하고, 스스로 쓴 글에 얽매이면서 좀더 큰 거짓말로 이전에 썼던 내용들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문헌 기록을 따져볼 때에 그리스 시대의 소피스트들로부터 면면히 내려온 변설의 기법은 여전히 유효한 세계이지만, 이렇게 의미가 뚜렷한 나르시스트적 감상의 가공 인물에게 계도를 하려는 시도는 저의 나이브한 일상에 잠시 혼란을 가져오기에 글을 남깁니다.
Commented by Earthy at 2008/03/03 18:23
조까라 씨에게 답 리플 다신 모든 분들과 다실 분들.//

위험.

이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이 동물은 이미 동물원에서 충분한 사료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사쿠라바 at 2008/03/03 19:07
제가 보기엔 타자로 치기도 민망한 이름, 조xx님의 낚시에 모두들 걸리신 것 같습니다. 저 분 아마도 이런 반응을 즐기는 그런 분, 변태이신 것 같은데요. 이 곳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일을 벌이신 걸 보니..


어른이님의 글에는 매우 공감합니다. 저급한 언론 플레이에는 정말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앞 뒤 다 거세하고 특정 단어만 언급해서 이야기의 초점을 내용이 아닌 단어에 집중시키는, 무턱대고 까기에만 바빴던 저들의 행태에. 그런 행태에 당시에도 많은 비판이 있었지만 그들은 굽힐 줄 몰랐죠.

덧붙여 저 엉성한 경례 포즈는 취임식 때 처음 봤는데 물 마시다가 바로 뿜어 버렸다능..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3/03 20:40
그냥 명박이 똥꼬를 빨아주는거죠.
이명박 사진 저것뿐만 아니라 국기에 대한 경례 할때도 웃긴거 많죠.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3/03 20:58
애널써킹하는 좆중동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21:00

ㅎㅎ

내가 왔네

똘마니들..

자네 어린 친구들은 왜 자꾸 덧글 다는지 모르겠네.

이 3류 기사 친구가 당신들 아부지라도 돼는가 ?

난 당신들 블로그에 욕한 것도 아닌데

왜들 난리지 ?

모두 노빠라는 공동체 의식때문인가


남 비판하기는 좋고 비판받은 것은 용납안돼나보징

그게 노빠 욕먹는 이유징.

스스로가 제일 많이 아는 양 줄줄줄 인터넷상에서

우르르

비판당하면 무조건 적이라고 생각하는

얇은 지식 조가리 자랑하는 게 당신들 아니가?



Commented by 겨리 at 2008/03/03 22:07
이제 슬슬 할 말이 없구나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8/03/03 22:09
마지막 두 사진 비교는 좀 잘못된 듯. 먼저 윗 사진은 어떤 정황을 보더라도 경례를 받거나 하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아래쪽 사진은 어떤 '구멍'에서 나오는 사진이군요.

특히 명찰이 흰색인 것으로 보아서는 해군 함정의 내부에서 외부로 올라오는 장면인듯 합니다. 만약 이렇게 올라오는 상황이 맞다면 저 장면은 경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주는 장면이 아닐까 싶군요.

상급자들은 저런 상황에서 경례를 하거나 받아야 할 상황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동일한 상황이라면 하급자도 상급자에게 경례를 하지 않아도 결례가 아닙니다. 저 상황에서 경례한다고 하다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일이니까요.
Commented by 재림예수조다윗 at 2008/03/03 22:22
혼자보기 너무너무 아까운 댓글들이 많이많이 있군요...
뭐 이민만이 살길이라는거네요...
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8/03/03 22:25
둘중의 하나겠지... 나이밖에 내세울 것이 없거나 아니면 실제로는 어린 주제에 나이많다고 하는 거거나...근데 나이가 많던 적던 맞춤법 쓰는 거 하며 말하는 방법 하며... 한마디로 지진아 아닌가?
비로그인인 주제에 자기를 알아달라고 아무리 내세워봤자. 비웃음밖에 살 것은 없지 :) 뭐 어쨌든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다. 계속 즐거움을 주길 ^^
누구 말하는지도 모르진 않겠지? 조까라 당신 말이야 ^^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22:35


ㅎㅎ

호크윈드
친구야

내가 너보다 많이 배운 것 같은데

애야 너가 날 어케 평가하든 상관 안할테니

넌 너 가는 길로 가지 그러냐

난 이 3류 기자 블로그에서 글 쓰는데

너가 왜 평가하는 거냐

난 이 기자친구한테 답을 기다리는데

너 블로그에 글 남긴거 아니니

못 배운 티 내지말고..

너만 똑똑하다는 생각은 버리지 그러냐


Commented by Fatimah at 2008/03/03 22:57
조까라//

못 배운 티 내지말고..

너만 똑똑하다는 생각은 버리지 그러냐


그대로 돌려받으슈

사람들이 뭐라고 할 때마다

항상 똑같은 패턴으로 헛소리 지껄이는 것도 참 힘들겠네

키워질 하면서 엉덩이에 땀이 얼마나 찼는지

측정한 뒤에 그만큼 일당 주는가 보오?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3 23:30

애들아

왜케 난리니 ?

난 3류 기자 친구한테 답 기다리는데

같은 소리 또 하고 그러냐

일당 받던 안받던 똘마니 친구들은 신경꺼

왜 니들한테 한 이야기도 아닌데

니들이 열을 받는지 모르겄네

알긌냐

니네들이 나한테 이야기 안해도 된니 너네는 조용히 좀 혀지

니들 블로그는 안갈테니 걱정들 하지 말엉


Commented by ZeroDevice at 2008/03/03 23:38
... 군대 가서 썩지 말고.
... 그 말도 군대 가서, 뭔가 겪고, 뭔가 알고 있는 사람만이...
... 할 수 있는 말이고, 공감할 수 있는 말이죠.

... 거두절미 하더라도...
... 저는 저 한마디에 조차 공감합니다.
Commented by 붉은아침 at 2008/03/03 23:58
진실은 감추고 딴나라 딸랑이들이 활개친 노무현 시절이었군요.
자르지 말고 객관적으로 된 글이 필요한 시대네요..

잘보고 갑니다.
이상한 키보드 워리어도 있고...

2MB가 말하는 실용적인 행동을 한 사람이 노무현이군요.
Commented by To조까라 at 2008/03/04 00:03
왜난리냐고? 니가 비로그인조평신이니까 그런거 아님? ㄲㄲ

주인장이 기자든 뭐든 개인블로그에서 당신이 뭔상관?

적어도 니가 감놔라배놔라 할 장소는 아니라는게 확실한데 찌질대는 이유는

나이똥꾸녕으로처먹고 할일 없어서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들거등?

근데 니 리플이 어느 누가 봐도 비논리적이니까 이런 반응 나오는건데?

아이구 나이 처먹고 정리당하고 집에서 노시려니까 심심하셔쎼여?? ㅋㅋ

늙으려면 곱게 쳐늙던가.. 쯧쯧쯧...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4 00:12

똘마니 친구

한글 모르니 ? 너한테 이야기한게 아닌데

왜 그러냐

내가 3 류 기자 한테 답변 듣고 싶다는데 너네가 대답할

필요는 없고

늙으려면 곱게 쳐늜으라는 말은 너네 아버지한테 하렴

ㅎㅎ

배운게 왜케 부족하네 너

Commented by To조까라 at 2008/03/04 00:16
적어도 너보다는 많이 배웠으니까 신경 끄렴 ^^

옛날 어르신들은 국민학교 교육도 제대로 못받았다는데 당신 중졸정도 되시나?

그래서 자꾸 많이 배웠다고 하는거였군 ㅋㅋㅋㅋ

로그인없이 찍 싸놓고 한다는 소리가 똘마니란다... 넌 누구 똘마니냐? ㅋㅋ
Commented by To조까라 at 2008/03/04 00:19
그리고 니가 먼저 부모님 얘기 꺼냈으니 말인데

너그 아버지 아직 살아계시다면 정말 이래 살아 죄송하다고 석고대죄해라 ㅋㅋ

아.. 중졸한테 너무 수준높은 단어였나? ㄲㄲㄲ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4 00:26

ㅎㅎ

똘마나

내가 너네 부모 욕한게 아닌데

부모한테 할 소리니

보아하니 학생 같은데

배운 게 그 모양이구나 .. 고딩이냐 아니면 대댕 ?

임마

좀 더 배우고 와

부모 욕하는게 아냐

내글 읽어보지 그려냐 내가 너네 부모 험담하더냐

학생이면 제대로 배워

ㅎㅎ
Commented by To조까라 at 2008/03/04 00:31
제발 눈좀 똑바로 떠라... 누가 욕했다고 했냐 얘기 꺼냈다고 했지?

제발 좀 니 새같은 대가리속에 든것만으로 세상을 판단하지 마라.. 응?

내 글 어디에도 너그 부모님 험담은 없다....

아 진짜 찐따네 이거... ㅠㅠ

넌 국민학교 바른생활이랑 국어부터 다시 배워라 응?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4 00:33

ㅎㅎㅎ

어이

고딩

학교 생활이나 잘해 !!

어른들 노는데 끼지 말고..

너 상대할 시간 없으니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4 00:36
근데

3류 기자 양반 오늘 댓글 안달모양이네

왜 글지?

머가 찔리나 ?

이 친구 기다리기 지루한데 괜히 똘마니들하고

논쟁 벌이네 .. 참 나

어이 3류 기자양반

좀 댓글 좀 달지 ?

몇 번인겨 도대체
Commented by To조까라 at 2008/03/04 00:40
넌 평생 부모님 신세 지면서 벽에 똥칠할때까지 키워질 하려무나 ㄲㄲㄲ

말빨에서 밀리니까 바로 딴소리하네 재미없게 ㅋㅋㅋ

난 너랑 달리 직딩이라 이만 주무셔야겠다 ㅂㅂ~

너도 내일 유치원 나갈라면 일찍 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국어 산수 도덕 바른생활 교과서 잃어버린거같은데 꼭 다시 사렴 ^^

어떻게 문맥도 못읽고 상식도 없고 논리도 없고 우기기밖에 못하냐?

너같은 놈이랑 상대한 내가 쪽팔린다 ㅋㅋ

Commented by 조까라 at 2008/03/04 00:57

ㅎㅎ

그래 직장 여시미 다녀

그래야 돈벌고 결혼하지

나도 너하고 별루 이야기 하고 싶지 않거든

나한테 말 시키지 말고 어여 자

나하고 이야기 해봤자

별루 이야기가 안 통하니

너 블로그에 심한 말 한거 미안타

그래도 욕은 안했자니

내 말발 상대는 이 3류 기자 양반정도는 돼야지



Commented by gueung at 2008/03/04 01:31
1111
Commented by 비홀더 at 2008/03/04 02:36
모두들 지는 싸움하지 마세요. 저 [조까라]는 절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여러분은 모두 논리와 이성을 동원해서 말이 되는 소리로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는데, 저 사람은 그런거 없이 그냥 욕하는 거밖에 없거든요.

대학생과 초딩의 싸움을 생각해보세요.
대학생이 아무리 논리적으로 뭘 설명해도 초딩의 '님아 즐. 꺼지셈 ㅋㅋㅋ'에는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화만 날뿐이죠. 뭔가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대화가 되야하는데, 이건 대화가 아니죠. 한쪽이 그냥 짖어댈 뿐입니다.

아예, 귀를 닫고 자기만족용 욕을 하는 사람은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그것도 익명성에 숨어있으면 더더욱요!

어차피 대꾸해봤자 100%지는 싸움입니다. 저 무뇌아가 거는 싸움에 반응하지 마십쇼. 절대로 못이깁니다. 왜 지는 싸움을 하십니까?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3/04 04:26
조까라 근성은 있네
하지만 지성은 없구나

하긴 옛날 부터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했는데
고생좀 많이 하며 살거 같아 걱정이다.

형이 진지하게 충고해주는데

"포기하면 편하다고 정줄 놓지는 마"

지금의 근성으로 공부하면 빛 볼 날이 있을거야.
형이 응원한다 임마 힘 내 !!
Commented by 레나 at 2008/03/04 08:02
저 아저씨 근성있네..

점심즈음엔 분명히 주인장이 뭔 낯짝으로 이런 포스팅이나 올릴까 궁금하다고 온 사람이 자기목적은 망각한 채 사람들이랑 한바탕하고..

뭐 더 말할것도 없지만 결론은 여기 찌질대러 온거네..

몇날 몇일동안 이러나 봐야지..

이틀밖에 안됬죠..더 노력해봐..
Commented by 언뜻 드는 생각 at 2008/03/04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