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후>에서 금란교회 보도했을 때 올라온 글...
안녕하세요
전 금란교회 성도입니다.
MBC <뉴스후>에서 방영된 금란교회의 세습..

전 그 프로 울면서 봤습니다.
주일 아침 성가대 눈물을 흘리면서 '주 다시 오시리'를 외쳤구요.
믿지 않으시는 분들에겐 다른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이라면...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근본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주십시오.

금란교회는 절대로...절대로 돈 하나로 지어진'건물'이 아닙니다.
목사님과 성도들의 눈물과 피로써 지어진 간증입니다.

주님께선 천막교회 하나라도 쉽게 짓게 두시진 않습니다.
마귀 역시 천막교회 하나를 짓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그 작고 보잘것없는 교회라도 절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없이는 지어질 수 없습니다.
하물며 몇 십년 동안 살아 있는 이 금란교회가 이렇게 크게 성장하기까지
교회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간구로 기도한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셀 수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지금의 금란교회가 있기까지 많은 성도들의 눈물섞인 갈망과 주님께 간구하는 마음.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궁극적인 목적인 '복음'을 위해 본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겁니다. 주님은 그 기도를 들어 주신 거구요.

주님 안에서 움직이는 금란교회는 전혀 틀린 게 없다는 것입니다.

세습이라뇨..

물론 세상에서 보기엔 그럴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담임목사 자리를 물려 받으신 김정민 목사님이요,
처음엔 안 하겠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김홍도 목사님과도 성격이 딴판이라 금란교회를 대표하는 목사가 되기에는
자신이 턱 없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부담이 컸던 거겠죠.

하지만 믿는분들은 아실것입니다.
주님은 준비된 자를 쓰신다는 것을...
주님은 결국 김정민 목사님을 사용하겠다고 마음 먹으신 겁니다.

결국 결정은 김홍도 목사님이 없는 자리에서
장로님들과 부목사님들 사이에서 기도와 함께 정해진 것이구요.
결국 김정민 목사님은 받아 들이시고,
20일 금식을 끝내신 후 김홍도 목사님과 함께 목회를 하십니다.

말씀 중 김정민 목사님의 눈물도 보았습니다.
김정민 목사님..많이 소심하세요. 마음 고생 많이 하셨을 거에요.

여담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믿지 않는 영혼들이 <뉴스후>를 보고 기독교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가지는것,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픕니다.

하지만 더 마음이 아픈 것은..
같은 교회가... 그 프로에 동요한다는 것입니다.
동요할 수밖에 없겠지요...편집 정말 기가 막히게 했더군요.

前장로로서 양심 선언한 사람 있잖습니까.
진짜 벌 받을 겁니다.
장로로서 좋지 못한 행실 때문에 쫏겨난 사람입니다.
금란교회 어떻게든 망하게 하려고 작정한 사람이에요.

제발 믿지 마세요. 어떻게 목사님이 신입니까.

지금 이렇게 세상에 치이고 있는 금란교회를 기억하십시오.
정금같이 나올 것입니다.

금란교회가 왜 이렇게 세상에 치이고
같은 기독교인한테마저 핍박을 받는지 아십니까.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이 숨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울 수록 마귀 역사는 강한 법이죠.
저희는 최후 승리를 믿습니다.

주님은 성도들의 눈물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 억울함을....

저녁 집회 후 기도하는데 눈물이 끊이지 않더군요..
하지만 이런 시험마저도 감사합니다.
주께서 우리를 단련하기 위함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MBC 이런 방송 처음이 아닌 것은 모두 알 것입니다.
몇 번이나 말이 되지도 않은 방송을 방영하면서 교회의 명예훼손 다 시켜 놓고
사과 방송은 딱 한번 했습니다.

사과방송 하면서 오해했었다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졌던 사건들도
또 나오더라구요.....

제발부탁입니다.
당신이 크리스천이라면 금란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MBC 이간질이 정말 심합니다.
잘못없는 금란교회 트집 잡아서 복음을 막는 거라구요..

제발 승리해 주세요. 형제, 자매, 모든 지체님들...


------------------------------------------------------------------------------------------ ***

무섭죠?
'일반적인' 교인들의 심리상태가 이러합니다.

이들은 자기들이 핍박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교회가 억울하게 당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잘못 없이 무고하게 고난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곳이기 때문에 거룩하고 잘못될 리 없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는 따라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를 핍박할 수밖에 없고
고로, 교회 허물을 비판하는 <뉴스후>는 마귀 역사에 불과하다는 거지요.

교회와 세상의 이분법적 대립도 이러한 잘못된 착각을 공고화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겐 자신들의 교회를 제외한 모든 곳이 바로 악하고 더러운 세상입니다.
교회는 노아의 방주요 그밖의 나머지는 다 죄의 오염으로 물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터에 세상의 대표격인 방송사가 주님의 교회의 잘못을 고발한다~?
이건 처음부터 그네들에게 용납될 수 없는 야만 내지는 만행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더러운 세상이 거룩한 교회를 고발하고 정죄하다니, 어떻게 그런 일이...!

이들의 착각은 자기들이 받는 고난(?)과 예수의 고난을 동일시하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죄가 없음에도 마귀에게 고난을 당하셨듯이,
예수를 따르는 자신들도 잘못이 없음에도 세상으로부터 고난받는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이처럼 마귀에게 고난받고 있다는 생각은 그네들에게 외려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시련이 역으로 자신들의 믿음이 살아있음을 증명해 준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죽은 신앙은 마귀가 건드릴 리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최근 <뉴스후>에서 다시 거대교회의 부패상을 고발했대서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교인들, 특히 여기 언급된 교회 교인들은 이걸 보면서 무얼 생각할까요?
반성? 참회? 회개? 아님, 분노? 항변? 세상과의 단절?

인터넷을 서핑하다 우연히 금란교회 교인의 글을 보고,
착잡한 생각이 들어 몇자 남깁니다. (2008.1.27)



- 어른이 -
by 어른이 | 2008/01/27 10:36 | issue hunting | 트랙백(1)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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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기독교 거짓말 헛소리 at 2008/02/22 22:25

제목 : 김홍도 목사, 언제 철들라나.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김홍도 목.....more

Commented by STX™ at 2008/01/27 11:00
그런 교회는 일부에 불과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Reibark at 2008/01/27 11:00
종교는 인간을 가축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1/27 11:25
Reibark / 인민의 아편을 넘어, 인간의 가축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1/27 11:26
STX™ / 이젠 통하지도 않는 죽은 변론의 대표적인 예.
Commented by Earthy at 2008/01/27 12:47
진짜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는 그 분 말씀이 가장 잘 들어맞는 나라, 대한민국이로군요. 차라리 확 맑시즘이나 부활해버려라~ 젠장.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1/27 13:12
Earthy / 넘 극단적이시로군요. 박정희 전두환 시대 같았으면 님은 벌써 남산에 가셨을 듯... -.-
Commented by 연주 at 2008/01/27 14:24
위에 글이 어른이님 글인 줄 알고 덜덜덜 하면서 읽었습니다;; (아.. 이 사람도 어쩔 수 없는 기독교인인가? <-이랬던;;; 죄송 ㅠㅠ)
앞으로는 제목 제대로 보고 읽어야죠 ㅋ
Commented by 흐르는 물 at 2008/01/27 14:58
토하겠군요.
Commented by 개독 at 2008/01/27 15:09
개독박멸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27 15:35
역시 개독은 답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ThePaper at 2008/01/27 15:42
성경이나 다시 정독 좀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Mualsuman at 2008/01/27 15:47
위 글을 읽으면서 계속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뭐랄까.. 글쓴사람의 진심이 느껴진달까.. 언제까지 종교에 당하고만 살텐지..
Commented by 詩人 at 2008/01/27 15:49
저건 정말 악질 기독교에 세뇌당하고 있는 거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는군요(-_-).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1/27 15:59
저 처음에 올린분 어른이님이신줄로 알고 엄청 놀라면서 읽고 있었습니다.

그다음 반전을 읽으면서 다행이다하고 쓸어내렸지요.

'이명박 안 찍으면 지옥가요'하면서 '생명책에서 지워버릴거야!'라고 하던
그 동영상이 떠오르네요. 여기저기서 '아멘~!' 쏟아지고... -_-;
Commented by 체리푸딩 at 2008/01/27 15:59
저들이 믿는건 하느님이나 예수님이 아닌 교회와 목사인것 같군요. 더러운 것들
Commented by solette at 2008/01/27 16:32
대한민국의 개독은 아편보다도 해로운 인류 지성의 적입니다.
Commented by 카델 at 2008/01/27 16:35
전국 기독교인수 800여만명.(천주교신자 2~300여만명을 합치면 1000만명)

10%만 이단이어도 80만명.
10%만 저런 비리교회신자여도 80만명
그럼 160만명.
어디로 봐서 소수?
Commented by 딸기농장 at 2008/01/27 16:38
같은 방송에서 절 파는 내용도 같은 개념으로 봤을지 궁굼하네요..^^
Commented by Shaoran at 2008/01/27 16:54
개독교의 폐혜란 공산주의 정신에 물든 빨갱이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다는걸 깨달았습니다...
Commented by Twosixty at 2008/01/27 17:29
우리나라 대형교회가 썩었다는게 한두해 된것도 아니라 교회가 권력에 붙여서 놀아난후에 후세대에서 나치시대의 독일교회처럼 제대로 처단했어야 했지만 우리 사회는 그들이 커졌다고 건들지도 못하는 사회라서

-_-

그러니 친일파들이 이렇게 잘 살지. 싸이의 증조 할아버지였나 할아버지였나...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식민지 국내 제일의 기업인이 되었지만...그가 일제군부에 바친 돈이 그, 당시 전투기로 수백대....
Commented by 소울오브로드 at 2008/01/27 18:22
저럴때는 누가 십계가 적힌 돌판으로 저런 놈들 부터 시원스럽게 갈겼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킬러퀸 at 2008/01/27 18:27
저도 어른이님이 쓴 글인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반전이 다행이네요. ;; 그나저나 이용해먹는 놈이나 이용당하는 사람이나... 물론 이용해 먹는 놈이 죽일 놈이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1/27 20:30
헉! 다른 곳에서 퍼온 금란교인의 글을 마치 제가 쓴 냥, 척각하신 분들이 꽤 되네요. 섭합니다. 제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으로 보였던 말입니까? 제 포스팅을 몇개라도 읽으신 분들이라면 그래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아실텐데... -.- 전 몇해 전부터 기독교가 공공의 적이 될까 우려했던 사람입니다. 그게 생각보다 빨리 현실이 돼서 얼마나 두려운지.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1/27 20:34
한 말씀만 더. 카테고리 최상단에 있는 '문한별 칼럼'에 한국교회의 현실을 비판한 글들이 몇개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길... (김홍도 목사를 깐 글도 여럿 있는데 미처 옮기지 못했네요.) -.-
Commented by 나코님 at 2008/01/28 05:41
저글을 보면 누구라도 "저 글을 쓴사람은 정신이 좀 이상하구나." 하고 느낄정도의 내용이지요. 그런데 제 주위에도 교회나 다른 종교에 빠진 신앙심이 깊은 신자에게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입니다. 마귀니 빨갱이니 시대착오적인 발언에서 신앙심이란게 정말 세뇌랑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개신교가 이런 사람들에게서 골수를 쪽쪽빨아먹는데 정말 남아도 한참 남는 장사가 맞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1/28 13:22
나코님 /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일반적인"이란 말에 방점을 찍은 것이구요, 교회에선 이렇게 해야 정상으로 통하지요. 그만큼 '세상'과의 단절이 심하단 말씀. 점점 더 게토화되고 있다고 해야 하나요...
Commented by 정신병동 at 2008/01/28 13:26
씨발 주일날 교회가서 기도열심히 하고 오면 뭐하나
저런 개독씨발새끼들땜에 목사를 무슨 신격화 하고 자빠졌는데
목사는 하나님의 나팔수 즉 마이크에 불가할뿐이다.
하나님이 아닌데 왜저지랄을 하는지....
아 짜증나
Commented by 마지막에는... at 2008/02/09 22:19
마지막에 가보면 누가 옳은지 알게 될것 같네요..
여기에서 싸우기보다 각자의 삶에 최선을 다하시길...
Commented by 루터 at 2008/02/18 20:49
솔직히 교인수 50명만 넘으면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없다.
정말 김홍도는 금란교회의 신이고, 자칭 하나님이다.
그리고 더욱 큰 것은 바벨탑이다...
자기가 하나님이야. 완전히...
Commented by 양양 at 2008/02/20 13:16
무섭네요..
Commented by mathe6 at 2008/02/20 15:54
저도 기독교인의 하나로서
이번 뉴스후를 보고 정말 참담한 생각이 들더군요
진즉 알고 있던 일이지만 어떻게 믿지 않는 일반인들도 도덕 윤리적으로 하자가 있다면 반성하고 자기를 뒤돌아보는데
안타깝고요
더 안타까운것은 이런흐름이 이 한국교회의 흐름이 된다는것이고 그리고 곽선희목사의 기자를대하는태도는 이건아닙니다. 반말을 아무렇지도않게ㅣ하고
얼마전 신문에서 영등포에있는 어느 목사님의 글을 읽었는데
그분 말씀이 목회자가 되었건 아니면 성도가 되었건 주님의 이름으로 신앙안에서 행한 일은 절대 자기이름이 나타나면 잘못된것이라하더라구요
위엣분은 무엇을 착각하는듯합니다
물론 한국의 큰교회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그렇게 커졌지요 그런데 그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으냐는 것입니다.크다고 성공이다. 이건 세상적인 기준이지요.예수님 시대에 그당시 괜잖은 서기관 바리새인 율법사 그러나 에수님의 기준은 아니었읍니다. 사마리아인. 혈루병앓는자. 가난한과부.병든자.....
그런데 한국교회의 오늘은 그렇지않아요. 큰거 멋잇는것을 찾아요. 그 기준이 뭡니까 . 세상적인 기준이죠.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읍니다. 이러한 한국교회를 그대로 두시는것도, 아니 어느싯점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행하시는것도 전적으로 하니남께서 하실것입니다.. 성경이ㅔ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요. 목회자는 강단에서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설교를 자기변명의 시간으로 하면 정말 안되지요 .
혹 믿지 않는 분 들이 보셨다면 이러한 오늘날의 매스컴에 나오는 교회의 모습은 절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또 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것이지요.
그분은 자기의 계획과 방법으로 인류역사뿐아니라 우주를 주관하시고 당신을 부르십니다. 세상끝과 또 새로운 세상에서 그분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구원 하십니다.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읍니다. 길어졌네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2/20 16:26
mathe6 / 위에 계신 양반도 다 뜻이 있으시겠죠, 두고 보자구요. 한국교회가 어찌 되는지...
Commented by 개독 at 2008/02/26 11:44
역시 개독은 닥치고 까야 제맛 BASTARDS!!!!
Commented by 깔아논멍석 at 2008/02/26 12:43
한편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크지만...
폐쇄된 교회건물 안에서의 생활에만 익숙해져 있었기에 자기가 볼 수 있는 신앙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겠지요.

교회가 세상에 좀 더 매를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누군가 지금은 한국교회가 리모델링이 아닌 리폼이 되어야 한다고 한 말이 기억납니다. 완전히 무너져 새롭게 기초를 세워야 한다는 견해에 저는 동의하는 편입니다.

잘 지내시죠?
봄을 앞두고 여전히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8/02/26 13:10
깔아논멍석 / 리폼 정도가 아니라 아주 포맷을 새로 했으면 좋겠어요. -.-
Commented by rlehrrydls at 2008/05/06 21:09
글을 올릴만한 값이 없는 놈들이 많구만, 모든곳에는 공과 실이 있지, 득이
많을때는 좋게 평하는 것이 좋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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